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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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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November 16, 2008 다음날
16
Nov 2008
easy come, easy go PM 10:41
book
마지막장을 덮었을때, 참으로 행복했다. 마치 꼭 이 책을 선물해준 이의 따스한, 그리고 사랑스런 울림이 내 가슴에 전잘되는 그런 느낌. 참으로 오랜만에 포근한 소설을 읽었다. AM 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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