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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 2008
˝네이버 웹서비스 개발 플랫폼과 도구˝ 흥미로웠어요 PM 03:27
우리도 아이트래킹 해보고 싶어효 PM 02:39
kenu옹은 또 어디 계실까요. PM 12:33
사장님 어디 계시나요. PM 12:24
데뷰가 아니라 우리돼지 행사였던가.. PM 12:10
상주라는걸 태어나서 처음으로 해봤다. 왜 자식이 죽었을때 부모가 상주를 하지 않는지를 깨달았다. 손 위 아래의 문제가 아니라. 어쩌면 우리 전통사회의 배려 아니였을까. 그리 가고 나면 남는것은 형채도 온전치 못한 뼈조각 뿐이더라. 형님 거기선 그저 행복하시길. AM 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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