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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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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가 들면서 아버님이 점점 외롭고 슬퍼 보인다. 아이같아지시기도 하시지만. 그런데, 아버님의 친구가 될 수 없다는 사실이 슬프다. 09/09/22 23:37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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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 야구장을 이렇게 사용할 수도 있군요!~ 09/09/15 08:59am
옥수수는 한번 들면 멈출 수 없는 힘을 가지고 있어 09/09/14 11:04am
일만하는거 같은데 시간참 빨리간다 09/09/14 00:46am
우리 재범이 어뜨케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09/09/08 13:10pm
눈을 보고 나누지 않는 대화는 진정한 대화가 아니다 09/09/04 08:37am
배우이자, 누군가의 연인이었던 古장진영씨. 아쉽게도 그녀의 연기를 더이상 볼수는 없겠지만, 당신이 남긴 좋은 작품들과 삶에 대한 의지…절대 잊지 않겠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09/09/01 19:48pm
미친이 딱 60명…더 늘지도 줄지도 않은지 몇개월 됐다…늘면 탈퇴자가 생기고…영화 “Population 436”을 보는 듯 하지 않나? 09/08/26 15:09pm
올해엔 지름보단 반지름 09/01/11 14:59pm
인간 수면제들은 함께 모아놓고 지네들끼리 재워야해 잠바이러스 전염되서죽겠다 오바 09/01/07 11:30am
누가 몇살이냐고 물어보니까 반사적으로 작년 나이가 입에서 튀 나온다. 춘삼월이나 지나면 올해나이 익숙해지려나 모르겄네. 09/01/06 12:02pm
쿨짹님 건의에 약~간 보태서 공감하는 글들도 관심잇는 글들처럼 탭관리를 할수있엇으면 좋겟다 *_* 그럼 보고싶을 때, 생각날 때, 찾아보고 싶을 때 마다 쭉 둘러볼수 잇잖앙 ~ 09/01/05 21:12pm
꽁해잇던 마음을 누군가에게 털어놓으면 마치 몇일묵은 응가를 한거처럼 시원하다- _-) 08/12/29 18:48pm
좋은 아침 08/12/30 08:04am
악… 아직두 퇴근시간 한시간이나 남았다… 아.. 오늘 시간 왜케 안가는거징 08/12/29 17:05pm
오늘도 역시 일하기 싫다. 진주에서 영감들이 운전하는 차 타고 여기저기 놀러나 다니면서 살면 안되것나… 08/12/29 09:26am
2008년의 마지막 월요일!! 굿모닝~! 이번주는 뜻깊게 보내야지 ㅎ 08/12/29 08:59am
새해에는 기타도 다시 배우고싶고, 외국어도 배우고싶고, 살도 빼고싶고, 피부도 가꾸고싶고 또 마음의 여유도 찾고싶어요 08/12/29 05:03am
다들 지 친구의 친구 소개팅 좀 시켜달라해싸코 나 뚜쟁이 된 기분임 08/12/29 01:45am
난 뚱뚱한 여자가 너무 싫어 08/12/23 16:05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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