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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검색 ^_^
12
Mar 2010
<RedBaron> koeikim: '사람'은 별로 안모이고 '개발자'는 <RedBaron> koeikim: 많이 모이겠죠 PM 03:12
10
Mar 2010
괴링이도 스타크래프트2 하고 싶다능 항가 항가 AM 02:57
15
Feb 2010
간만에 잼있게 본 500 days of summer 잼있다고 추천해준 친구의 표현으로는 클로저만큼 망치로 뒤통수를 후려치는 그런 느낌이라고 하더라능. 난 그냥 그럴수도 있겠다 라는 생각이 든다능. 머 사는게 그렇지 PM 10:10
6
Nov 2009
헐 Unreal Engine 3이 비상업적인 용도로 free 가 됐다능 덜덜 http://www.udk.com/ 항가 PM 02:38
8
Jul 2009
티맥스 윈도우를 보고 든 생각은 마케팅적으로 생각해보면 최고의 성공을 거둔듯 하다. 전에는 SI시장에서만 명성(?)이 자자했는데 이젠 온 블로그가 티맥스 얘기다. 마케팅 방법도 정부기관 위주로 확실하고, 사업가 입장으로 보면 거의 최곤듯 PM 12:28
1
Jul 2009
근 8개월만에 로그인 대학교 1학년때 보고 다시 못본 초등학교 시절 절친으로 부터 미친 신청이 왔다. 역시 미투데이 !_! AM 10:17
20
Nov 2008
코에이닉네임을 바꿨습니다. 이제부터 김괴링님이라 불러주세요. PM 02:56
17
Oct 2008
4
Oct 2008
안면도 다녀왔습니다. 아침 7:30분에 출발해서 지금 들어왔네요. 정작 안면도에는 2시간만 있었는데 —+ 가는데 12시간이 걸리더군요 OTL 올해는 꽃게가 대박인듯; AM 03:47
1
Oct 2008
RedBaron옹의 추천으로 지른 농구화 발사이즈를 정사이즈로 샀는데도 전혀 들어가지 않는다. 아 이 저주받은 발볼이여 어흑.. AM 11:03
27
Sep 2008
가만히 보다보니 거의 Me2Month이구나. 아웅 블로깅도 안 하고 미투데이도 안 남기고.. PM 09:44
레바옹 언제 그 멀리에~ 부럽삼 별이 쏟아지는 어디론가 훌쩍 떠나고 싶어요 AM 03:37
12
Aug 2008
2달을 고민하다가 결국 리얼포스 86을 질러버렸어요. 개발자는 손을 아껴야한다는 말에 귀가 팔랑 팔랑 AM 12:55
10
Aug 2008
요사이 빠져있는 팝업북. 오즈마법사, 이상한 나라의 엘리스 조카 선물로 샀는데 내가 가지고 싶다 =3 PM 10:37
9
Aug 2008
하악 하악 조커가 나쁜짓하고 박수치는데 다같이 박수치고 있었다능.. 크리스찬 베일의 연기는 오늘밤이면 다 지워지고 히스 레저의 연기만 기억날듯.. ㅠ.ㅠ AM 01:02
7
Aug 2008
하아 다이나믹 프로그래밍정도는 언어차원에서 지원해줘야하는구낭. 좀 구리면 라이브러리로. AM 12:52
31
Jul 2008
서울시 교육감 선거 결과를 보고, 투표를 한 것이 그나마 위안이 됐던거 같다. 지난 총선때 투표를 하지 않았던게 얼마나 마음에 걸렸는지… PM 12:27
29
Jul 2008
집에 돌아오는 길. 아무 생각없이 하늘을 보니 구름 사이로 별이 반짝 반짝.. 이럴때 여행을 가줘야하는데 —+ AM 12:58
24
Jul 2008
심하게 격무에 시달릴때는 놀게 해주면 당황하기도 하는거 같아요 —+ AM 01:56
29
May 2008
대통령 잘못 뽑아서 다들 이게 먼 고생들인지 하고 생각을 하다가, 예전같이 전제군주제 시절에는 어떻게 살았을지 생각하니 민주주의가 참 좋은거구나 생각이 든다. 어쨌든 대통령 한번 잘못 뽑아서 다들 고생이다; PM 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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