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main

me2day

검색 ^_^
30
Sep 2011
7
Apr 2011
독일 기계나 부품에 대한 예찬을 듣다 보면, 대다한 사람들이라는 생각을 하게 된다. 오늘 독일 녹색당의 놀라운 지지율을 보고, 세계에서 녹색을 간판에 걸고 이 정도 지지율을 얻을 수 있는 나라가 과연 독일 말고 어느 나라가 있을까 생각해봤다. PM 12:26
5
Apr 2011
오늘 기아 야구 볼만 하네. 실책후 병살 유도. 멋진 투수 수비. 야구는 역시 수비가 기본이 되어야 한다. PM 08:23
전기를 아껴 쓰겠다는 다잠으로 빗자루와 쓰레받이를 샀다. 별 힘도 들어가지 않는 이런 사소한 것에 굉음을 뿜으며 엄청난 전기를 사용하는 나 자신이 얼마나 한심한지 빗자루 질을 하면서 알게 되었다. 빗자루 질은 아무 것도 아닌 것 같은데, 아무 것도 아닌 것이 아니다. PM 03:33
슈만의 피아노 오중주를 들으려 했으나, 시디장까지 가기 귀찮아 젤렌카를 듣고 있다 ㅡ.ㅡ PM 03:14
4
Apr 2011
미투어플을 설치했으니 미투도 한번 해 볼까 한다. PM 09:41
2
Mar 2011
쇼팽 발라드 음반, 간략한 평가 http://durl.me/6axy7 PM 08:20
25
Oct 2010
한자 사용에 대해 모 동호회에 쓴 글 http://durl.me/39gws PM 08:11
2
Feb 2010
선거를 최선이 아닌 차악을 선출하는 것이라 한다.왜 우리는 차악에도 열광하게 되는 것일까?아마 그건 최악에 대한 두려움때문일 것이다. PM 08:17
29
Jan 2010
전여옥 “'법이라는 것이 너무 억울한 사람들을 많이 양산할 수도 있겠구나'라는 많은 깨우침과 깨달음을 갖게 돼서 제 자신의 성장에 굉장히 도움이 됐다” PM 08:20
25
Jan 2010
세계개사랑협회의 ‘마르퀴스 후즈독(Who’s Dog)’에 한국 검찰이 새로 오른 사실이 확인. http://h21.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26611.html PM 05:38
23
Jan 2010
“초선의원으로 할일 많으시고 전도가 창창하실 텐데…” “의원께서는 자제분들이 많이 어리실 텐데 참 걱정입니다.” "다 돌아가셨나요? PM 03:54
17
Jan 2010
트위터만 하지말고 여기도 좀 글을 남겨야 하는데, 아는 분이 죄다 트위터니 쩝… AM 11:28
3
Jan 2010
이제 미투데이에게는 언제 문을 닫느냐의 문제만 남은 것인가? PM 01:20
17
Dec 2009
16
Dec 2009
101만년만의 접속 PM 07:58
29
Nov 2009
미투데이도 한 번 해볼까? AM 02:03
12
Aug 2008
불평등이라는 것이 인류가 농사를 짓기 시작하면서 비롯되었지만, 요즘의 불평등은 악마의 뿌리처럼 깊고 단단하다. 사면이라는 제도 생각하면 할수록 개나 소에게나 어울리는 제도다. PM 03:40
29
Jun 2008
명바기 하는 짓이 쥐새끼 설치류 수준이라 나도 악이 뻗쳐 받은대로 줄까 생각하다 마음을 바꿨다. 인간인 내가 설치류하고 똑같이 놀아나면 내 격이 떨어진다. 설치류가 저렇게 지랄을 떨어도 나는 인간으로서의 품격을 잃어버리지 말자. AM 01:10
20
Jun 2008
이 새벽에 비가 온다. 빗소리가 참 좋다. 새벽의 빗소리는 고요함속의 음악이구나. AM 03:39

Follow RSS 늦달 is sharing 66 stories with 10 people since April 30, 2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