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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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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2007
오늘도 배가 아프다. 음… 대책이 안서는군… ㅋ PM 02:02
시간이 이렇게 빨리 흘러가니, 시간이 꼭 탱고같다. ^^ 피아졸라의 탱고 한번 들어볼까? 발을 위한 탱고가 아니라 곤란하려나… 아무튼, 이제는 세월이 말 그대로 세월이구나. 세월은 하류에서 상류로 거슬러 오르는 것 같다. AM 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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