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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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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Nov 2011
18
Nov 2011
''아름다운 철도원', 8년 후 지금의 모습은?' 벌써 그렇게 시간은 흘렀구나. PM 10:03
20
Oct 2011
가을이 되면 떠오르는 노래들이 있다. 한창 기타를 알아가던 중학교 시절, 기타하나만으로도 아련한 감정을 전해주던 노래. 올해로 그 노래가 나온지 20년이 되었는데 그때도 지금도 옛사랑에 대한 추억이 문득 들 때면 가슴 한 편이 저려올 때가 있다. PM 01:36
4
Oct 2011
[미투 네임택] 시답지 않은 -_-; PM 12:17
28
Sep 2011
내가 누굴 위해 사는지, 내가 누굴 위해 일하는지 의문이 드는 때가 가끔 온다. 가을이니까. 가을이 우리에게 준 선물이기고 하며, 가을의 힘을 빌어 많은 이들이 다른 선택을 한다. PM 09:24
14
Sep 2011
혼자 보낸 하루짜리 휴가는 끝났다. 이제 집으로 갈 시간. PM 04:30
3
Sep 2011
모든 게 원점으로 돌아갔다. AM 12:44
2
Sep 2011
20
Aug 2011
김현수가 2루타 치고 3점내고 동점내니 좀 살아나는구나… PM 07:39
me2photo
3회초 시작했는데 6시 13분이다… 9시 넘겠는걸. 그나저나 왜 이리 지루하게;;; PM 06:16
17
Aug 2011
복잡한 하루가 갔다. PM 10:31
13
Aug 2011
본진에 없는 장수가 전장에 왜 안나가 있냐며 필드에 나가있는 실무 장교 쪼는 일은 없어야할 듯. AM 12:10
11
Aug 2011
3
Aug 2011
며칠전에 다 이야기해놓고 쉬고 있는게 왜 휴가냐는 건 무슨 경우… -_- AM 10:35
1
Jul 2011
회식자리 술에서 소주만 빠졌을 뿐인데 다음 날이 개운하다니. AM 09:16
9
Jun 2011
음… 이건 좀 글치 않냐. 한대련. 동물원에 온 것도 아니고. PM 01:38
8
Jun 2011
집에서 참치+양파+케찹을 넣어 샐러드를 해먹을 때나 돼지고기+후추+소금구이에 바질을 뿌리는 조합은 즐기는데, 오레가노를 사다놓고 잘 안 쓰다가 엄한 요리에 왕창 썼는데 어릴 적 어디선가 먹어본 느낌이 들었다. 어… 이건이건… PM 06:19
22
Mar 2011
공부하느라 힘들긴 하겠지만 그렇다고 수능 사이트랑 대교협 사이트 공격하는 건 나쁜 짓이란다. PM 12:20
12
Mar 2011
속에서 삭히는 내공이 점점 늘고 있다. PM 09:59
28
Feb 2011
'시답지않소이다님은 2007년 4월 30일부터 54명과 766개의 이야기를 나누고 있습니다'라고 한다. 벌써 4년이라는 것도 놀랍지만 친구는 5명이 줄었다. 자의든 타의든. PM 0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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