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me2day

검색 ^_^
전날 June 3, 2009 다음날
3
Jun 2009
지난 번 건호씨의 사치(?) 때도 그랬지만 정연씨의 사치(?)도 언론과 그리고 그걸 소화하는 독자가 보고 싶은 대로, 듣고 싶은 대로 입맛에 맞게 재단하기 나름이다. AM 10:33

Follow RSS 시답지않소이다 is sharing 786 stories with 52 people since April 30, 2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