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me2day

검색 ^_^
전날 July 11, 2009 다음날
11
Jul 2009
날이 더운 탓도 어느 정도 이유가 있긴 하지만, 무작정 차가운 커피보다는 시간이 흘러 식어버린 커피에 마음이 더 간다. 한두살 더 먹어가면서 식은 커피가 갖는 의미를 희미하게 알아가기 때문일지도… PM 10:08

Follow RSS 시답지않소이다 is sharing 786 stories with 49 people since April 30, 2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