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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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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Feb 2012
아빠가 돌아가시는 꿈을 너무 디테일하게 꿨다.-_- 아 졸리 찝찝해 4 hours ago
역시 세상 착하게 살아봐야 다 소용없ㅋ엉ㅋ 범죄와의 전쟁 완전 재밌!! 10 hours ago
11
Feb 2012
결과가 아무리 좋아도 중간 과정이 힘들고 괴로웠으면 전혀 기쁘지가 않던 나님. 난 참 현재지향적인 인간이구나. 아까 공연을 보다가 문득 생각났다. 17 hours ago
어제 맛사지 받을땐 진짜 아팠지만 받고나선 좀 시원했고, 오늘 아침까지도 좀 가벼운거 같았는데 아 뭔가 더 아프다 ㅡㅡ 22 hours ago
오른쪽 우드버리 왼쪽 클리니크 PM 01:47
10
Feb 2012
오늘은 몸에 안 좋은거 먹어야지 >_< 금요일 금요일!! AM 08:43
내 월급날은 2주가 남았고, 이번달 카드값에서는 디카 할부, 노트북 할부가 빠져나갈 예정임. 그니까 돈은 쓰지 말아야한다는 얘기 ^^* AM 12:42
망원동 스타벅스 되게 좋다. 거기서 공부하면 되게 잘 될거 같음. 근데 난 공부를 안ㅋ해ㅋ AM 12:36
9
Feb 2012
다음주엔 꼭 치과 이비인후과 투어를 하겠어욤 !! PM 10:31
뭐지 나 요새 미투 왜케 뜸하지? 사는게 편하구만?? PM 04:50
쫓기는 꿈인지 뭔지 내가 끊임없이 뭔가를 챙기는 꿈이었는지 암튼 꿈에서도 피곤해죽겠다고 생각했다..-_- AM 07:53
8
Feb 2012
살사 이거 뭐지…뭐했는지도 모르겠고 재밌는건지도 모르겠는데 세시간이 지났어 PM 10:19
6
Feb 2012
me2photo
오만석 졸라 고생이 많다 뭐 저런 90년대 드라마가…. ㅜㅠㅠㅠㅠ PM 10:45
4
Feb 2012
만 27세 생일에 어디 놀러갈지 미리 걱정하고 있음. PM 04:29
2
Feb 2012
아 모르겠다. 다시 기운이 쪼오오옥 빠졌나보다. 활력이 필요해.. PM 11:23
31
Jan 2012
인생의 과업으로 생각했던 교정, 수술까지 가야할 정도로 심각한 얼굴일줄은 몰랐네 -_-; 그럼 그냥 이렇게 살아야겠다. PM 08:15
어제 그것도 술이라고 머리에 안개낀 것마냥 멍~~~~~~~ AM 08:32
갑자기 눈에 아른거리는 mmmg 가방…그건 정말 내껀데 ㅠ ㅠ AM 12:36
파워블로거 아니고 걍 블로거라도 해야겠으니 내일부턴 카메라를 들고 다녀봐야지 AM 12:36
29
Jan 2012
me2photo
머리가 기니까 파마건 스트레이트건 한번 하려면 너무 비싸다 ㅠ 그래도 오랜만에 하는 파마니까 투자해봅니당… PM 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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