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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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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November 18, 2007 다음날
18
Nov 2007
배가 아파서 그랬는지 똥싸는 꿈을 꿨습니다. 군대 내무실 화장실에서 똥을 싸는데 후임한명이 구경하고는 “그것 참 대단한 설사이지 말입니다.” 라고 말하고 중대장이 “의무대 가보는게 어떤가?” 라고 말하고.. 설사는 끝날 기미가 보이지않고. 참 난감했습니다. PM 03:49
날씨 많이 추워졌네요. 이불밖으로 나가기가 점점 어려워지는 요즘입니다. PM 02:50
어쩨서인지 17일의 미투데이 포스팅이 블로그로 넘어가질 않네요. 세벽부터 있었던 접속불량과 관계가 있는듯합니다.. 글 보내기 하면 이미보냈다고 뜨는데 블로그엔 글이 없는 상황이랄까요. PM 0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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