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이블 레이아웃.구조와 표현과 동작이 전혀 분리되지않은 문서, 참 암담합니다. 굳이 어려운 작업을 할 필요가 있을까 싶기도 하지만. 이놈의 회사 홈페이지를 볼때마다 바람직한 방향으로 띁어고치고 싶은 심정은. 어지러진 방을 보았을때의 베르단디의 심정과 같다고나 할까요.
오후 5시 37분 (Seoul)테이블 레이아웃.구조와 표현과 동작이 전혀 분리되지않은 문서, 참 암담합니다. 굳이 어려운 작업을 할 필요가 있을까 싶기도 하지만. 이놈의 회사 홈페이지를 볼때마다 바람직한 방향으로 띁어고치고 싶은 심정은. 어지러진 방을 보았을때의 베르단디의 심정과 같다고나 할까요.
오후 5시 37분 (Seoul)테이블 레이아웃.구조와 표현과 동작이 전혀 분리되지않은 문서참 암담합니다. 굳이 어려운 작업을 할 필요가 있을까 싶기도 하지만. 이놈의 회사 홈페이지를 볼때마다 바람직한 방향으로 띁어고치고 싶은 심정은. 어지러진 방을 보았을때의 베르단디의 심정과 같다고나 할까요.
오후 5시 36분 (Seoul)원래는 플래시였는데 자바스크립트로 띁어고쳤습니다. 아르바이트 하는 회사 홈페이지의 웹표준화는 착착 진행중입니다. 아직도 갈길이 멀긴합니다만…
오후 5시 29분 (Seou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