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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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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Jan 2009
겔러리 페이지를 워드프레스 쪽으로 옮겨봤다. 바꾸기전 -> 바꾼 후 그리고, 광고도 제거했다. (코드 일일이 수정하기 귀찮아서 CSS에 display:none 넣는방법을 썼다) AM 03:05
4년전 구입한 싱크마스터909NF의 사용시간을 보니 무려 12411시간이나 썼다고 나온다. 모니터 표면에 기스 엄청 심하고. 색도 어둡게 나오는데, 이거 처분하고 새로운 모니터를 사야 하지 않을까. 이를 태면 EIZO 같은… (그러나 돈이 없다.ㅠㅠ) AM 12:48
book
첨단기술 누드백과질러버렸다. 왠지 매카닉 디자인할때 도움될것 같은 기분이 들어서, 지름신의 유혹을 견뎌낼 재간이 없었다. 거기다가 추첨통해 10만원 준다는 이벤트도.. (근데 이거 왠지 광고글 같다..) AM 12:42
명절이지만, 설빔도 없고, 친척방문도 없고, 어디 나들이도 안가고, 그저 식구끼리 방콕하는 우리집. 어렸을적에는 설마다 색동한복 입고 명절을 보냈는데, 도데체 언제부터 한복이 없어진거지? (올해라도 한복을 한벌 장만해볼까 생각은 해보지만.. 왠지 귀찮다. 돈도 없고) AM 1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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