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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Mar 2009
수학이란 과목의 의미는. 주어진 문제를 논리적으로 추측하고 해결하여 답을 구함으로서 그 과정에서 함양되는. 수학적 논리연산능력 및 추론능력을 위한것 이기때문에. 공식을 외우게하고. 진도부터 나가는 수업방식은 뭔가 크게 잘못된게 아닌가 그런생각도 했지요. PM 09:31
수학을 제대로 가르친다면 그럴지도 모르지요.수학이 암기과목으로 변신하는 고등교육과정에서 저는 수학을 포기했습니다. 저는 공식의 원리를 이해하고 넘어가야 직성이 풀리는 성격인데. 그것까지 친절하게 가르치는 선생님은 없었거든요. PM 09:26
국산 애니메이션은 항상 이상한 시간에 방영한다. PM 09:19
일부러 음치처럼 노래부르는것도. 은근히 어렵다. (정확한 음이 나오면 안된다. 모든음이 한음씩 엇나가야한다.) PM 09:10
고3때 익힌 앉아서 자는 기술-턱도 안고이고 앉은자새 그대로 잠든다. 때문에 고생좀 했다. 만화이론을 배우는 강의실 맨 앞자리에서 잠들어버리고,(깨고나면 강의 끝.) 군대가서 정신교육시간 노란딱지달고 고참들 지켜보는가운대 잠들어버리고. (물론 고참들한태 엄청 깨졌다.) PM 09:05
저는 밸트 안매면 멀미2배라서. 차타면 밸트는 꼭 매는데. 뒷자리에서 밸트매는게 실례가 될수도 있는거였나요? PM 08:43
지금 그리고 있는 만화 3화 후반부에 등장하는 자동인형. 오성그룹 회장의 전속 비서 라는 설정이 붙었는데. 그만 고스로리 드레스에 분홍색머리카락으로 그려버렸다. 대기업 회장의 비서가 그런 차림인것을 어떻게 설명해야 하나. 그냥 본인의 취미다? 아니면, 회장의 취미? PM 03:23
승강기를 타고 올라가는 꿈을 꾸었다. 100층이 넘는 빌딩의 옥상까지 올라가버렸다. 아찔한 높이에 건물 아래쪽을 바라볼수가 없었다. 바람에 건물이 살살 흔들렸다. 바닥이 울렁거려 무서웠다. 내려가려고 승강기를 찾았지만, 없어졌다. 계단으로 내려왔는데 여자가 되었다. PM 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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