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 끌리네. 24개월 노예신분 해방은 언제일꼬? ㅠㅠ
EBS한국명작영화 60년대 제작된 한국전쟁소재 영화의 예고편 시청중. 배우들의 말투가 지금과 차이가 나자 동생이 묻기를. “언제부터 우리가 쓰는 말이 지금같이 변한거지?” “언어는 원래 변하는거야” “언재 변했냐니까?” “서서히 조금씩” “그러니까 언제?” 오전 1시 39분
수백여곡이 등록된 MP3 플레이어의 전채 셔플재생중. 다음곡을 맞춰버린적이 있다. (왠지 다음곡으로 이거 아닐까 하는 기분이 들면. 그 곡이 재생되는것이다.) 오전 1시 25분
콩바구니님은 2007년 4월 3일부터 75명과 1,276개의 얘기를 나누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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