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2DAY

전날 2009년 5월 8일 다음날
8
May 2009
알림

던킨도너츠에서 아메리카노 커피와 베이글을 샀다. 4900원 지불했고, 지하철에서 먹는데, 커피 한두모금에 입천장이 다 헐어버렸다. 뜨거워서 무슨맛인지도 모르겠고. 결국 30분정도 식혀서 마셨는데, 헐어버린 입천장이 까끌까끌해져서 기분이 나빴다. 괜히 사먹었다 싶었다. 오후 11시 17분

콩바구니님은 2007년 4월 3일부터 75명1,276개의 얘기를 나누고 있습니다 RSS 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