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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정말 나 재미없는 사람이구나. 라는걸 하루하루 확실히 느끼며 사는 중.
쓸데없이 눈만 높아지는 것 같다…'ㅁ'
생김새에 반하는 것은 한 순간. 마음씨에 반하는 것은 한 평생.
새삼스럽지만 우타다 노래 참 잘해. 라이브 앨범이 제일 좋다.
미친을 방문했을 때 “이 미친에게 내가 단 댓글” 메뉴가 있었으면 좋겠다.
제 생각엔 이렇습니다. 플레이톡을 쓰면 미투데이로 옮기고 싶지만 미투데이를 쓰면 그냥 눌러있게됩니다. ^^
상의해준 사람 왈: 일이야 재미있겠지만, 그것 때문에 이사까지 할 정도로 가치가 있진 않은 것 같아. 남이 내 말을 재확인해주면 결정을 할 때 마음이 한결 더 든든해진다.
하루에도 오백삼천번씩 마음이 바뀜. 근데 다양하게 바뀌는 건 아니고, 요기서 죠기로, 죠기서 요기로 그저 왔다갔다. 아, 좀 크리에이티브해지던지-
제니퍼 애니스톤도 브레드피트처럼 행복했으면 좋겠다 (공평하게)
왜! 왜 내 뇌는 USB를 지원하지 않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