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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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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 2007
이거… 좀 많이 애틋해요. PM 11:58
다들 밀어주세요. 그래도 아직 음악보단 먹고살만한 SF시장. 한번 좋은 책 내보고자 젊은 사장님이 쎄가 빠지게 일해서 창립한 곳이니 책 나오면 여러분도 도움의 손길을 내밀어 주시길. PM 10:13
올해의 가장 독한 악숀영화를 몇주내에 다 봤다. 아드레날린 24와 슛뎀업은 아마도 가장 B급정서에 처절하게 부합하는 그야말로 미제 쓰레기 문화의 집대성이라고 할 수 있는 추잡한 텍스트이니 B급정서즐기시는 분이라면 열일제치고 관람하시길 PM 10:00
상암CGV와서 영화보러 기다리는 중. 영화는 슛뎀업 PM 06:40
옛날이래봐야 몇년 안됐지만 사무역으로 잘 나가던 시기에는 적어도 내 한몸 쓰기에는 쩐이 구르던 시절도 있었던 것 같은데 쇠냄새맡아본지 오래구나. 울적한 마음에 한곡 PM 05:39
시험일단락. 살맛나는구나. PM 04:00
누나 나도 보니까 누나심정 알것도 같아요. AM 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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