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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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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November 13, 2007 다음날
13
Nov 2007
자밀라가 난리구나 듣자하니 우즈벡에선 김태희가 소치고 한가인이 감자캔다던데 우리 모두 우즈벡으로 고고씽~ PM 09:40
RevU
하동관이 맛탱이 가고나서 남은 곳은 이곳뿐 PM 06:53
RevU
니가 킹왕짱이다. 나는 너를 사랑해! PM 06:33
소원인데 wolfgang보고 제발 울프강이라고 읽지는 말아주세요. PM 04:51
이거보면 한국은 확실히 남자가 살기엔 좀 빡센 곳이다. PM 04:12
RevU
그룹이름만큼이나 허벌나게 뛰어난 퍼포먼스를 담고 있다. PM 03:46
그 새끼 개만도 못하긴 진짜… PM 03:10
나의 개그가 허경영총재만큼 당신을 웃길 수 있다면 PM 03:04
친구가 굉장히 심각한 목소리로 자살한다고 했는데 나도 내 해골이 복잡했던 관계로 “죽어. 이 병신아.”라고 했더니 끝내 살아돌아와서 나랑 크게 말싸움을 했다. AM 0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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