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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가의 재능은 단연 톱이다. 그 방면에 있어서는 현 대한민국 연예흥업계에서 제일 부러운 사람. 다만…솔직히 음악적으로는 딱히 부럽진 않다.
오후 9시 11분 (Seoul)
revu2미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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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qbio님의 추천을 믿고 이 곳에 가서 생태찌게 한잔에 쏘오주 한꼬뿌했더니 세상이 다 내것 같았다.
오후 9시 10분 (Seo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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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왜 일본소설을 싫어할 수 밖에 없는지를 말할 때 이 책을 예시로 들고는 한다.
오후 9시 8분 (Seoul)
revu2미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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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쟁이를 지향한다면 꼭 한번 읽어야할 책. 옛날에 말도 안되는 제목으로 번역된 텍스트의 즐거움 판본으로 읽었는데 다시 이 책을 읽는다면 더욱 즐겁겠지.
오후 9시 5분 (Seo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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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새끼를 보면 헛소리하느라 툭 튀어나온 앞니가 끊어질때까지 입을 치고 싶다는 생각을 하고는 한다.
오후 8시 45분 (Seo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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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잡지 편집자 메신져 대화명이 “작가라는 이름의 잠수부들”이다. 프로면 프로답게 해쳐잡수고 사셈.
오후 5시 38분 (Seoul)
시간약속엄수는 비지니스의 기본이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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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후옥션하고 라쿠텐이 해외배송되는 날. 나는 파산할지도 몰라.
오후 5시 33분 (Seoul)
그런 일은 없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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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태인가봐. 섹시한 부분을 굉장히 디테일한 부분에서 찾게 돼.
오후 12시 31분 (Seoul)
뭔지는 못 말하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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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화연결음은 엘튼 존의 Your Song, 벨소리는 프랑소와즈 아르디의 Comment Te Dire Adieu. 이거 왠지 김기덕의 골든디스크라도 나가야될 것 같아.
오전 9시 25분 (Seoul)
완전 국내취향 나도 한번 메이저입성해보자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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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환의 신곡은 어쩐지 떠나간 애인 허벅다리 붙잡는 느낌이라기 보다는 이미 상태가 갈 데까지 가버린 대중음악계에 대한 은유같다. “내 진심이 내 헌신이 너에겐 불편했구나” 이 구절이 특히 그랬다.
오전 8시 17분 (Seoul)
대충 눈가리고 아웅하는 식으로 나가자 고고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