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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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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2008
이런 걸 보면 현대에 궁형을 부활시켰으면 하는 생각이 든다. 좋잖아. 짤린 애들 명박이형 시중이나 들게 하고. PM 09:38
평론가들 설레발이야 예나 지금이나 그 나물에 그 밥이지만 아무리 그래도 꼬레아 60년대 로크가 일본에 이어 아세아 남바 투라니…단언컨데 그 당시 동남아만도 못했던 게 우리네 그 시절 로크 씬이라네. PM 09:33
나태한 것들은 지가 나태한 줄 모르고 만성적인 나태의 밭에서 뒹군다. PM 03:19
알긴 잘 아네 병신 PM 02:38
미국에서 로컬에서 좀 알려진(자기말로는) 비트메이커와 어찌저찌해서 연락이 좀 닿는데 얘랑 얘기하면서 느낀거는 난 오타쿠도 아니고 음악을 많이 듣지도 않는거다. 즉 나는 정상인이다. PM 02:02
당연한 이야기지만 예술이 꼭 세상을 때리는 망치일 필요는 없다. PM 01:58
Clazziquoi를 좋아하진 않지만 가요반주를 안 쓰고 뮤직뱅크 1등을 했다는 점만은 높이 산다. PM 01:55
달러화 1040원. PM 12:13
나는 성차별주의자이기에 늘 답변이 성차가 있다. 여자가 근로자의 날에 일한다고 한다면 “그 회사 너무 합니다.” / 남자가 근로자의 날에 일한다고 한다면 “빙신.누가 그딴 회사 가래?” PM 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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