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body Wins, But I!
생판 처음 본 남녀(경우에 따라서는 남남 혹은 여여)가 듣자마자 뒤도 안 돌아보고 모텔로 뛰어들어가게끔 할만한 슬로우잼을 만들고 싶다. 오후 9시 11분
죽여주는 선재를 샀다. 커넥터도 있다. 기가 막힌 빈티지 납도 구했다. 오후 3시 17분
이런거 보면서 간과하는게 있다. 이렇게 칭얼대면 우리네 언론해서는 땡깡을 전부 받아준다는 사실이다. 오후 1시 21분
절대 마주치고 싶지 않은 사람이 sonny rollins공연 예매했다해서 예매한거 취소했다. 오전 11시 39분
어쨌거나 잠정해산 오전 11시 11분
예전에는 이상형이 이것저것 많았는데 요새는 하나의 결론으로 귀결되고 있다. 나를 견뎌낼 수 있는 여성. 오전 9시 12분
koolkat님은 2007년 4월 15일부터 163명과 9,291개의 얘기를 나누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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