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me2day

검색 ^_^
전날 June 6, 2008 다음날
6
Jun 2008
훈련소 시절 나는 이런 훈련병이었다. PM 09:40
거미 인터뷰중에서 “최고가 될 사람한테는 최고가 되게 하려고 시련이 많이 찾아온대요.” PM 02:59
아마도 김태희 였으면 용서됐겠지. PM 02:37
무거운 짐을 지고 지친 사람은 모두 나에게 오너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는 성경구절을 읽었다. PM 12:26
이거 보고 떠오른 장면 AM 10:02
나랑 닮은 애(목아래부터)보러 일요일 7시 30분 디지털 자막 예매! 지금 나의 기분은 바로 이런 것 AM 05:40

Follow RSS koolkat is sharing 13,955 stories with 291 people since April 15, 2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