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body Wins, But I!
그렇게 셀 수 없이 많은 노래 중 프로포즈때 불러주고 싶은 노래 오후 9시 52분
훈련소 시절 나는 이런 훈련병이었다. 오후 9시 40분
거미 인터뷰중에서 “최고가 될 사람한테는 최고가 되게 하려고 시련이 많이 찾아온대요.” 오후 2시 59분
아마도 김태희 였으면 용서됐겠지. 오후 2시 37분
최근 본 영화 세편 오후 2시 32분
무거운 짐을 지고 지친 사람은 모두 나에게 오너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는 성경구절을 읽었다. 오후 12시 26분
절박하게 와닿는 포스팅 오전 10시 45분
이거 보고 떠오른 장면 오전 10시 2분
예나 지금이나 Kiss만큼 제대로 록큰롤을 하는 밴드를 몇 못 봤다. 오전 6시 3분
나랑 닮은 애(목아래부터)보러 일요일 7시 30분 디지털 자막 예매! 지금 나의 기분은 바로 이런 것 오전 5시 40분
koolkat님은 2007년 4월 15일부터 163명과 9,290개의 얘기를 나누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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