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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June 12, 2008 다음날
12
Jun 2008
친구가 예전에 김구라 황봉알에서 들은 것 처럼 사채권유전화왔을 때 마침 집에서 혼자 컴퓨터 하던 중이라 수화기에 대고 야동을 최대 볼륨으로 틀었다고 한다. PM 09:37
아침부터 티스토리 바보됐음. PM 06:09
현업 음악학원 필드에서 수년간 계셨던 분이 하신 말을 빌리자면 흔히 말하는 아주 기본적인 반주를 위해 악기별로 걸리는 시간이 드럼 1개월, 기타/베이스 3개월, 건반 1년이라고 하신다. 기타로 전환할까 고민을 잠시… PM 05:27
이것도 쑈큰데 이것은 또 무엇인가? PM 03:49
내가 이 사람이 부러운 사실은 딱 하나 한 달에 8~10개의 매체에 글을 까지른다는 사실이다. 고료가 시원하겠구만. PM 03:25
촛불시위가지고 계급투쟁논하는 것도 웃겨 진짜. PM 03:21
요새 하루하루를 표현하자면 일이 터지느냐 안 터지느냐의 차이가 아니라 크게 터졌는가 작게 터졌는가가 관건이다. 여기다 오일쇼크 한번만 더 터지면 마치 이제까지가 꿈인양 아르헨티나처럼 변해버리겠지? PM 01:04
윤도현이나 김C를 긍정해본 순간은 회충의 융털만큼도 없지만 강산에만큼은 이상하게 늘 좋더라. AM 10:57
아침에 조깅을 하다가 잠깐 조깅코스에 있는 화장실에서 그곳을 모기에 물렸다. AM 07:17
진짜 몰라서 그러는데 요새 잘되는게 뭐에요? AM 06:50
진짜 뭐 없는데 긍지만큼은 있다. AM 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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