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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Jul 2008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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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하면 Justice횽아들과 인터뷰할지도.

오후 6시 17분 (Seoul) 태그목록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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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레발 미친듯이 치더니만 결론은 캐버로우

오후 3시 57분 (Seoul) 태그목록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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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것을 보면 10톤짜리 눈꺼풀이 10그람으로 변한다.

오후 3시 20분 (Seoul) 태그목록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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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침내독도를 둘러쌓고 모든 것은 시작되었다.

오후 3시 6분 (Seoul) 태그목록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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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투데이 20만힛 기념 음감회합니다.

오후 2시 38분 (Seoul) 태그목록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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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네잇온합니다. 주소는 koolkat@nate.com 러싱 앤 배싱 부탁드려봅니다.

오후 2시 31분 (Seoul) 태그목록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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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에 상추가 들어간 비빔밥을 먹었는데…그 빠워가 가히 명불허전. 현재 눈꺼풀무게 8톤.

오후 1시 54분 (Seoul) 태그목록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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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먹고 오면서 턱 위만 그녀와 동일한 여성을 보았다.

오후 1시 42분 (Seoul) 태그목록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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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를린의 황금바람을 내뿜고 있는 요한 크라우져 2세

오전 8시 30분 (Seoul) 태그목록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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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버 넬슨 최고의 파격. Rhodes와 Moog가 넘실대는 전형적인 7초간지 경음악. 좋은 의미로 대략 정신이 멍해진다. 역시 명문레이블 플라잉 더치맨의 기개가 느껴지는 작품.

오전 8시 20분 (Seoul) 태그목록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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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연덕스러우리만큼 pagode를 노래하다. 역시 Viva Brazillian!!!!!!!!!!!!!!!

오전 8시 11분 (Seoul) 태그목록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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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va Brazillian!!!!!!!!!!!!!!! 어서빨리 혼수상태에서 깨어나시길.

오전 8시 9분 (Seoul) 태그목록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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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그루브와 완전체의 훅. 순전한 팝의 시절이 고스란히 담겨있는 걸작. 명인 론 단테 프로듀싱.

오전 8시 7분 (Seoul) 태그목록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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꿍따리샤바라는 건강하기나 하지

오전 7시 30분 (Seoul) 태그목록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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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노래는 단순한 발라드가 아니었다. 어쨌거나 국내에서 어쿼스틱이란 단어를 가장 잘 이해한 뮤지션이 아닐까? 그는 팔려야만 하는 뮤지션인데 내 기대보단 못팔고 있다. 어쨌거나 명인.

오전 6시 55분 (Seoul) 태그목록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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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노래듣고 한국형 발라드에 좀 취미가 생겼었던 적이 있다. 이 곡으로 인해 토이는 분명 한단계 격상되었다. 그리고 역시 이번 앨범의 짧은 머리가 훨씬 어울린다. 뭐가 힘들어서 활동중단을 하는지 몰라도 다시 돌아올 것이라 믿고 있다.

오전 6시 45분 (Seoul) 태그목록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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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노래를 휴대용 CDP로 듣던 나는 당대의 된장중딩이었다. 그때는 가요도 좀 좋아했었던 것 같다. 사실 이문세따꺼의 음악은 진짜 잘 만든 가요가 확실하다. 오늘의 미투컨셉은 고전가요

오전 6시 42분 (Seoul) 태그목록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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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노래를 복도에서 부르고 다니면 전성기 혹은 일진이라고 불리던 시절이 있었다. 지금 생각하면 얼굴이 다 붉어진다.

오전 6시 38분 (Seoul) 태그목록.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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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개월만의 출근.

오전 5시 55분 (Seoul) 태그목록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