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0
- metoo
이 것을 보면 10톤짜리 눈꺼풀이 10그람으로 변한다.
오후 3시 20분 (Seoul)
소시미안 오빠가 어쩔 수 없는 남자인가봐
-
- 0
- metoo
요새 네잇온합니다. 주소는 koolkat@nate.com 러싱 앤 배싱 부탁드려봅니다.
오후 2시 31분 (Seoul)
네잇온에 사람 겁나 없음
-
- 0
- metoo
점심에 상추가 들어간 비빔밥을 먹었는데…그 빠워가 가히 명불허전. 현재 눈꺼풀무게 8톤.
오후 1시 54분 (Seoul)
10톤을 향해 질주해라 눈꺼풀
-
- 0
- metoo
밥먹고 오면서 턱 위만 그녀와 동일한 여성을 보았다.
오후 1시 42분 (Seoul)
아뿔싸 턱 아래가 닮았으면 더 좋았을것을
-
music
- 0
- metoo
올리버 넬슨 최고의 파격. Rhodes와 Moog가 넘실대는 전형적인 7초간지 경음악. 좋은 의미로 대략 정신이 멍해진다. 역시 명문레이블 플라잉 더치맨의 기개가 느껴지는 작품.
오전 8시 20분 (Seoul)
me2music
-
music
- 0
- metoo
천연덕스러우리만큼 pagode를 노래하다. 역시 Viva Brazillian!!!!!!!!!!!!!!!
오전 8시 11분 (Seoul)
me2music
-
music
- 0
- metoo
Viva Brazillian!!!!!!!!!!!!!!! 어서빨리 혼수상태에서 깨어나시길.
오전 8시 9분 (Seoul)
me2music
-
music
- 0
- metoo
건강한 그루브와 완전체의 훅. 순전한 팝의 시절이 고스란히 담겨있는 걸작. 명인 론 단테 프로듀싱.
오전 8시 7분 (Seoul)
me2music 음악이 이 정도는 되야 기분도 좋고 그런거다
-
- 0
- metoo
이 노래는 단순한 발라드가 아니었다. 어쨌거나 국내에서 어쿼스틱이란 단어를 가장 잘 이해한 뮤지션이 아닐까? 그는 팔려야만 하는 뮤지션인데 내 기대보단 못팔고 있다. 어쨌거나 명인.
오전 6시 55분 (Seoul)
조규찬 - 말해줄게
-
- 0
- metoo
이 노래듣고 한국형 발라드에 좀 취미가 생겼었던 적이 있다. 이 곡으로 인해 토이는 분명 한단계 격상되었다. 그리고 역시 이번 앨범의 짧은 머리가 훨씬 어울린다. 뭐가 힘들어서 활동중단을 하는지 몰라도 다시 돌아올 것이라 믿고 있다.
오전 6시 45분 (Seoul)
Toy - 여전히 아름다운지
-
- 0
- metoo
이 노래를 휴대용 CDP로 듣던 나는 당대의 된장중딩이었다. 그때는 가요도 좀 좋아했었던 것 같다. 사실 이문세따꺼의 음악은 진짜 잘 만든 가요가 확실하다. 오늘의 미투컨셉은 고전가요
오전 6시 42분 (Seoul)
이문세 - 조조할인
-
- 0
- metoo
이 노래를 복도에서 부르고 다니면 전성기 혹은 일진이라고 불리던 시절이 있었다. 지금 생각하면 얼굴이 다 붉어진다.
오전 6시 38분 (Seoul)
R.ef - 고요속의 외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