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body Wins, But I!
9월 3일 내 생일. 오후 8시 44분
솔직히 내게 돈이 있었다면 레진사마를 위한 촛불문화제를 개최했을 것이다. 오후 5시 16분
나의 유우짱을 돌려줘 오후 5시 12분
기분좋은 휘곤함. 오후 12시 16분
다크나이트를 통해 위대한 순간의 탄생을 목격했다. 그리고 샤인 어 라이트는 위대한 순간이 여전히 계속됨을 목격했다. 오전 2시 31분
koolkat님은 2007년 4월 15일부터 163명과 9,286개의 얘기를 나누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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