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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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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October 22, 2008 다음날
22
Oct 2008
music
이석원 감성을 진짜 싫어하지만 가끔씩 사무칠때가 있어서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음악적 계륵. PM 08:29
book
자기 구성성분중에 마쵸의 미음이라도 들어있다면 접근 엄금. PM 08:25
요새 가요 들어보면 조그만 나라에 왜 이렇게 슬픈 사람이랑 쿨한 클럽걸들만 사는지 모르겠다. PM 08:17
A M7 - B m7 - E - F#m9/A으로 술술 나가는게 왠지 기분이 좋더라니만. PM 05:56
어릴 때 기억하나. 좀 심각한 사고를 하나쳐서 그 당시 담임선생님한테 심하게 린치를 당했는데 그 때 비오는 날에도 먼지는 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PM 02:39
윈도우에서 튀던 CD가 맥에서 안 튀는 것도 가능한가요? AM 10:32
music
오랜만에 들었더니 정말 자극 받았다. 미친 짱꼴라계 건반연주자 필립 우의 Minimoog와 에여스 대형의 비브라폰이 쌍끌이로 사람을 보내버리는데 이건 뭐 죽는거랄까? 레잇훵 초특급앨범중 하나. AM 09:41
톤만큼 중요한 것은 니 손꾸락. AM 09:37
베이스가 너무 튀어나가면 확실히 음악이 추해진다. AM 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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