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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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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 2009
왜 오덕들이 버스에서 대화하는 것을 봤다. 왜 그들은 자기가 오덕이라고 면상에 써갈기지 않으면 직성이 안풀리는걸까? PM 08:27
music
가능하다면 이 앨범이 온 누리에 알려지면 좋겠다. PM 04:52
[미투 뽕망치] 90점을 기록하였습니다. PM 04:26
[미투 뽕망치] 80점을 기록하였습니다. PM 04:25
간만에 입맛에 맞추니까 거기다가 쁠라스 알파를 원함. PM 04:04
빠숑지 Nylon에 글쓰게 생겼음. PM 02:25
藤巻浩 이 이름 후지마키 뭐라고 읽어야되나요? PM 01:02
지금 라이너노트 하나 쓰고 있는데 구라아니고 개인적으로 완전히 리미트 해제하고 쓰는 라이너노트여서 쓰면서 계속 웃음이 나온다. PM 12:14
비극을 막기 위해 이곳에 서명을 AM 11:13
별이님이 언급하시면서 신통력을 발휘하셨는지 애니북스에서 [야화 2001+5]의 발매가 결정! AM 10:44
사실 무식해서 책은 많이 못봤고 다만 만화만큼은 좀 열심히 봤다. 대략 만화에 빠진 20여년간의 족적을 둘러보니 권수로 2만권이상은 봤지 싶다. AM 10:25
music
내 스스로 존 레논을 많이 좋아한다고 생각했는데 오노 요코는 지금 이 나이가 되서 다시 들어도 까고 싶다. AM 07:50
남의 열정을 비웃는 거는 아주 천박한 짓이라고 배웠지만 진심으로 온 힘을 다해 비웃어주고 싶은 열정이 몇가지정도는 있다. AM 07:40
6월의 시작을 맞아 당신께 드리는 노래 AM 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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