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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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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 2009
이런 행사는 가줘야 예의 PM 03:29
나는 주말예능중에 패밀리가 떴다가 가장 재미없고 불편하다. PM 01:58
뭐 별로 무섭지 않은 가위눌림에 관한 얘기인데 나 고2때 진짜로 보라색 한복입은 누나가 내 목을 지긋이 밟고 있는 거 본 적 있다. 물론 너무 이뻐서 계속 쳐다보다가 순간 '아 ㅆㅂ 이러다 죽을지도몰라'라는 위기의식이 발동. “비켜”라는 일갈과 함께 기상에 성공. AM 11:31
강원도 홍천군 화촌면 주음치리 76사단 동원훈련장 AM 11:27
구라가 아니라 오늘 사장님하고 우리는 왜 이렇게 안되나요?에 관해서 심도깊게 토론을 나눴다. AM 11:10
music
나는 이 앨범이 진정한 호화 사운드트랙이라고 생각한다. AM 08:48
핸드폰 두고왔어. AM 0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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