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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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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 2009
music
성이 삘이다 삘! 음악이 얼마나 삘이 좋은지는 더 이상의 설명이 필요가 없다. PM 10:44
movie
이 때 청춘들은 죄다 중년이 됐구나 아니 심지어 나조차도 이제 중년을 준비해야할 시기가 왔구나. 이런 시기에 이런 영화는 너무 황홀해서 좀 잔인한 느낌마저 든다. PM 09:47
기가 막힌 Milton Banana의 Samba Tune을 들으며 이끼를 읽으니 이거 뭔가 기분이 꼬름하면서도 묘하게 상쾌한 것이… PM 09:45
지금부터 자서 자정에 있을 거사에 대비하자. PM 04:09
아버지께서 내 방을 휘이 둘러봤더니 하시는 말씀이 “전형적인 한국식 가정인 우리집에서 니 방만 뉴요커의 느낌이 물씬하구나.” PM 03:32
아마 요새 대한민국 국민중에 하늘에서 캐시로 3백만 떨어지면 아름답고 유용하게 잘 써줄텐데라고 생각하는 이들이 많지 않을까 싶다. PM 03:26
music
세상에는 음악이 너무 황홀해서 슬픈 경우가 있다. AM 11:05
music
담배는 청자 / 노래는 추자, 식용유는 해태 / 가요는 윤상이라는 선현들의 말씀을 깊이 새기며 하반기 떡실신의 그 장엄한 서막. AM 0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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