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혀 원하지 않았는데 인동초가 되어버렸네
진짜 신비로운 게 뭐냐면 동화 지원사업이 없다는 점이다. 아무리 그래도 뽀통령이 애기들의 모든 것을 커버해주는 게 아닐텐데.
올 탄신일에는 베네룩스 3국 안 되면 발트 3국이라도 돌고 올테다 me2mobile
네시간 반자고 죽으러 간다 예히~
판결문이 A4반바닥 넘는 게 말이되나?
정말정말 대충봐도 가카는 4800만 국민중에 적어도 과반수 이상이 '미워'하는 것 같다. 좋아하거나 생각없음을 제외한 수치가 저 정도는 될 것 같다는 얘기.
정치에 관심은 갖는데 정작 지지는 안 하는 이유가 어떤 자도 내 밥그릇에 밥한숫갈 더 올릴 그 무엇인가를 만들지 못하기 때문이다. 정치는 최선이 되려면 지고의 미를 대변할 수 있어야 하고 차선은 유권자의 이익을 성사시켜야한다. 대변이 아닌 성사. 이것이 핵심이다.
다시 못볼줄 알았다면 그때 딸라변을 내서라도 갔었어야하는데
여기엔 진짜 스파이가 있다. 그리고 La Mer의 최고의 버전이 담겨있기도 하다. 팅커 테일러 솔저 스파이 me2movie
Whitney Houston. We'll always love you. Rest In Peace.
진짜 궁금한것은 이 영어광풍시대에 대체 왜 영어로 부른 노래가 인기가 없는가 하는 사실이다. me2mobile
확실히 투자지기 너무 뭘 모르는 상황에서 자기 돈 들어갔다고 있는대로 헤집어 놓으니까 그 모냥이지 me2mobile
스스로 잘나면 도와주겠단 사람, 일 한번 같이 해보자는 사람이 줄을 선다. 결론은 스스로 못나서 아무도 안 도와준다는 것이다. 이래서 사람은 잘 되고 봐야한다 me2mobile
아울러 곽노현에 관한 모든 지지를 철회한다. 일 잘하라고 뽑아놨더니 개차반을 반죽을 해놓는가?
여하간 안 좋은 의미로 큰 쇼크를 먹었다.
우연히 곽노현교육감의 작품이라 할 수 있는 최근의 중학교에서 하루 일을 본 적이 있는데 이럴거면 그냥 학교제도를 없애는 게 낫지 않나 싶다. 자유와 방종은 구분하게 해 줘야지.
부모님의 신뢰는 자판기와 같아서 금액에 비례하여 도출되는 신뢰의 크기가 커진다
11권에 나온 'open up with your smile'이란 글귀를 보고 순간적으로 너무 눈물이 났다. 아마도 나는 요츠바랑을 평생 좋아할 것이다. 요츠바랑 me2book
아직도 다이고인 자키보단 천둥태산, 아카시 고지보단 족제비가 입에 더 달라붙는다.
만약 내생이 있다면 이번 생에서 지은 죄 싸그리 단도리치고 내생에는 더 이상 싸이코와 엮이지 않으면 좋겠다.
유세윤처럼 이뤄놓고 우울하다면 많은 이의 공감과 격려를 모을 수 있다. 하지만 해도해도 안되서 우울한 건 손가락질뿐이다. 결국 사람은 잘 되고 봐야한다. 여러분 다들 잘 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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