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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습니다. 맞습니다. (꾸벅꾸벅 조는모습)

2008년 4월 30일, 수요일 오후 2시 56분 (Seoul) by 일현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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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발 질질 끌고 발소리 크게 내면서 다니는 사람은 자기 귀에 그 소리가 안들리나?

2008년 4월 30일, 수요일 오전 10시 13분 (Seoul) by 일현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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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만평이군 했더니 역시 원본 따로.

2008년 4월 29일, 화요일 오후 8시 52분 (Seoul) by 일현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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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창공원앞 광장에서 매일저녁 8:30부터 9:30까지 음악을 틀어놓고 에어로빅 비슷한걸 한다. 회원들 말고도 다른사람들은 뒤에 서서 따라하는데 몸치에다가 숫기도 없는 난 그냥 뛰다 걷다를 번갈아가며 한시간동안 공원 네바퀴를 돌고 내려왔다. 5.2km.

2008년 4월 29일, 화요일 오전 9시 2분 (Seoul) by 일현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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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몬즙짜개 (이름이 이거 맞나?) 를 하나 사야겠는데.. 스텐레스나 유리로 만들어진건 별로 없네. 어디 예쁜거 아시는분 좀 알려주세요~

2008년 4월 28일, 월요일 오후 5시 48분 (Seoul) by 일현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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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른한 봄. 가슴통증은 무엇에 대한 갈망인가.

2008년 4월 28일, 월요일 오후 2시 36분 (Seoul) by 일현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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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실에서 실장이 직원에게 병신, 또라이, 지랄하네 이런말을 한다. 다른 직원 다 듣는데서 말이다. 뭘 잘못했던간에 저런식은 아니다. 내가 나중에 조용히 물어봤더니 과장님이 몰라서 그래요 쟤는 저래도 돼요 그런다. 하하. 기가막힌 나라의 기가막힌 회사를 다니고 있구나.

2008년 4월 26일, 토요일 오후 2시 15분 (Seoul) by 일현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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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 끌까? 신경 끄자니 인정하는 셈이 되어버리잖아. 똑같이 대해줄까? 그럼 똑같은 인간 되는거잖아. 대체 왜 바른말을 하는데 귀를 기울이지 않는것일까? 이런 푸념도 지겹다.

2008년 4월 25일, 금요일 오후 3시 45분 (Seoul) by 일현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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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만 보면 인간성이 변하는것 같다. 성 내지 말고 흥분하지 말자. 저따위것이 나의 고결한 영혼에 해를 끼칠 순 없다.

2008년 4월 25일, 금요일 오전 10시 5분 (Seoul) by 일현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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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n Jovi의 I`ll Be There For You 를 듣는다. But I wanted to be your valentine 부분이 좋다. 특히 마지막 발렌타~아~아~아인 하는 부분. ^^

2008년 4월 24일, 목요일 오전 10시 42분 (Seoul) by 일현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