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me2day.net/ 미투 가입하고 새로운 친구를!

2008년 5월 ← 2008년 4월 | 일현의 홈 | 2008년 6월 →

22
May 2008
생각
0
metoo

사춘기(라고 말할것도 없이 그냥 지나갔지만)때도 나지 않던 여드름이 '하나' 났다. 그것도 코끝에. 코끝이 발그레하니 꼭 술 마신 사람 같다. 분장없이 취한척 연기해도 믿겠는걸.

오전 11시 59분 (Seoul) 댓글 (0)
생각
0
metoo

브라보 나의 인생아, 찬란한 우리의 미래를 위해!

오전 10시 29분 (Seoul) 댓글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