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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Jul 2008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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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을 설쳤다. 비몽사몽같은 시간이 무척이나 길게 이어졌고 습한 바람이 온 몸을 휘감아 내쉬는 공기에서도 물비린내가 났다. 그렇게 밤 새 괴로워하다 여섯시쯤 잠이 들었던가.

오전 10시 45분 (Seoul) 태그목록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