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보기 아까운 하루, 미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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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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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
1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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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통계
전체 글 수: 324
전체 metoo 수: 35
전체 댓글 수: 289
2008년 7월
25일
글수: 10개
댓글 10
미투 10
얏호
나들이 계획 잡읍시다.
이벤트당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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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글수: 10개
댓글 10
미투 10
예(禮)를 지킨다는건 너무 어렵고 참 쉬운것이다.
지켜줄가치도없는사람도있다
#
어젠 오랜만에 홈페이지 식구들 모임이 있어서 새벽까지 술잔을 기울이며 사는 얘기들을 했다. 좋은 사람에게선 좋은향기가 난다.
향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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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글수: 10개
댓글 10
미투 10
잠을 설쳤다. 비몽사몽같은 시간이 무척이나 길게 이어졌고 습한 바람이 온 몸을 휘감아 내쉬는 공기에서도 물비린내가 났다. 그렇게 밤 새 괴로워하다 여섯시쯤 잠이 들었던가.
#
22일
글수: 10개
댓글 10
미투 10
아내가 참 좋아하겠어요.
다시 이젤과 스케치북을 구입한 아내에게 좋은 선물이 될 듯합니다.
응모
#
책을 좀 사야겠다. 소설은 어제 산 박상륭씨의 잡설품 한 권으로 여름내 읽을것 같고 공부할 책 한 권 사서 같이 가지고 다녀야지. 뭘 공부해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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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글수: 10개
댓글 10
미투 10
'하고싶다'고 생각했던 많은 일들을 하나씩 시작해야겠다. 더이상 놔뒀다가는 안되겠다.
결심
#
인생의 즐거움이 뭐가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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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글수: 10개
댓글 10
미투 10
날씨가 계속 이랬으면 좋겠다. 당분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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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글수: 10개
댓글 10
미투 10
강도가 들어와서 딸을 겁탈하는데 딸이 당하는건 속상하지만 오~ 강도님 근육 킹왕짱!
독도 글로벌호구 상등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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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농협에서 껍질째 파는 국내산 옥수수를 사다가 오늘아침에 삶았다. 옥수수 껍질 벗기기도 참 오랜만이다. 물은 찰랑찰랑하게, 소금을 좀 많이 넣고 설탕(신화당이 좋다는데 그게 있어야지)을 그 반 정도 넣고 약 30분. 오늘 점심은 감자와 계란, 옥수수. ^^
수염도따로떼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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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글수: 10개
댓글 10
미투 10
아자자 오늘도 칼퇴근!
칼퇴근은쭈욱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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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글수: 10개
댓글 10
미투 10
삽질 세시간. 의욕감퇴. 퇴근이나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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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글수: 10개
댓글 10
미투 10
저녁에 삼계탕 먹으러 감. 먹어줘야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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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글수: 10개
댓글 10
미투 10
벌써 7월 14일. 빠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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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글수: 10개
댓글 10
미투 10
내 몸이 어디 있던지 내 영혼은 자유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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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글수: 10개
댓글 10
미투 10
남편이 어떤 사람인가를 알고자 하면 부인을보고 부인이 어떤 사람인가를 알고자 하면 남편을 보라고 했다. 그 사람 됨됨이를 알고자 하면 친구를 보라고 했다.
허영만 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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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아이는 자라서 내 아내가 됩니다.
아내 어렸을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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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걸리 세 병에 우와 아침까지 한 번도 안깨고 잤다. 3600원의 힘.
막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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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글수: 10개
댓글 10
미투 10
여태까지와는 다른 뭔가가 필요하다. 삶이 변화해야 한다고 느껴지는 때.
어떻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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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일
글수: 10개
댓글 10
미투 10
저래서 줄서기를 잘해야 한다는건가?
똥이 있으니 파리가 꼬이지.
더러워 냄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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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아침! 오늘은 기쁜일만 생기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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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일
글수: 10개
댓글 10
미투 10
날씨 한 번 끝내주네. 서울 31.5도
날씨 폭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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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일
글수: 10개
댓글 10
미투 10
8월말까지만 근무하기로 결정. 웹표준을 따르는 회사에서 다른 개발자들과 토론하며 일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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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에 잠을 잘 못자니까 계속 피곤하다. 잠도 잘 안오고, 잠이 든다 해도 곧 깨어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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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일
글수: 10개
댓글 10
미투 10
옥상에 이불 널어놨다가 비맞았네. 다시 빨아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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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일
글수: 10개
댓글 10
미투 10
오늘 내 생일.
생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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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일
글수: 10개
댓글 10
미투 10
어젠 비가와서, 점심먹고 조퇴. 불광동에 사는 절름발이 시인이랑 낮술을 마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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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일
글수: 10개
댓글 10
미투 10
광화문역 안에서 똥냄새가 난다. 사람들은 아무렇지도 않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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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일
글수: 10개
댓글 10
미투 10
아우~ 일 안잡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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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운 떡볶이나 매운 닭요리 먹고싶다. 맛있게 매운거.
#
2008년 6월
30일
글수: 10개
댓글 10
미투 10
갑자기 여기저기서 술 사준다는 사람이 많아지나?
조심해야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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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글수: 10개
댓글 10
미투 10
바람이 세게 분다. 으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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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오는 날은 깊은 잠을 못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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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글수: 10개
댓글 10
미투 10
그냥 촛불 들고 앉아있자. 행진도 말고 구호도 말고 노래도 틀지 마라. 왜 자꾸 저들이 짜놓은대로 끌려가는가.
안타깝다 촛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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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글수: 10개
댓글 10
미투 10
기름값 때문에
주 4일제
허허
노력하는사람에겐엄청난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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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글수: 10개
댓글 10
미투 10
이제서야 알 듯합니다. 사람이 혼자 오래 있을 수 있다는 것은 강해서가 아니라 독해서일 거라는 사실을 말입니다. 혼자 있으면서 자꾸 독해진다는 거. 그래서 가끔 사람들을 만나게 되면 그것 밖에는 줄 게 없다는 거.
윤대녕 상춘곡 지난추억들다시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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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글수: 10개
댓글 10
미투 10
가슴 한 켠 무거운건 뭘로 들어내? 또 도려내게? 가슴이 남아나겠어?
어차피채워지지도않는가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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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글수: 10개
댓글 10
미투 10
칼로 도려낸듯한 자국은 있는데 도무지 아픔이 느껴지지 않는다. 아프지도 않으면서 앓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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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글수: 10개
댓글 10
미투 10
진짜 웃기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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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된 책에서 나는 냄새가 좋다.
쓸데없는책이면진작에처분했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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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글수: 10개
댓글 10
미투 10
오늘같은날은 그저 편안하게 만나서 아무얘기나 할 수 있는 친구를 만났으면 좋겠다.
나이를먹었나
#
예전..그러니까 대한극장이 멀티영화관으로 바뀌기 직전에 아라비아의로렌스며 닥터지바고,쉘부르의우산,해바라기 등 명작들을 근 한달간 상영했던 적이 있었다. 난 그때 충무로의 출판사에 다니고 있었는데 매일저녁 다시는 볼 수 없을 16mm영화들을 혼자서 보고 또 보곤 했었다.
옛날영화를보러갔다-를읽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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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냄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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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글수: 10개
댓글 10
미투 10
말수가 점점 줄어든다
나쁘지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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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글수: 10개
댓글 10
미투 10
오늘은 13일의 금요일입니다.
옛날공포영화제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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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 이래서 저런거 보면 안돼. 특히 술 한 잔 했을땐 말이지.
푸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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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놔 속이 터져서 백분토론 통화 계속 시도하는데 계속 통화중이래.
02-789-2557백분토론 내가술한잔해서흥분한거냐저게맞는거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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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놔 어떡하지. 백분토론 보다가 속 다 뒤집어졌어. 병신 셋에 카페홍보논객하나. 아 놔. 한국인 맞나? 왜 한국말을 못알아먹나?
100분토론 돌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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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글수: 10개
댓글 10
미투 10
아직은 배가 안고프네. 계란은 있으니까 퇴근하면 농협 들러서 감자랑 당근 사가야지.
내일점심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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