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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7월

  • 25일글수: 10개댓글 10미투 10
  • 얏호 나들이 계획 잡읍시다. 이벤트당첨 #
  • 24일글수: 10개댓글 10미투 10
  • 예(禮)를 지킨다는건 너무 어렵고 참 쉬운것이다. 지켜줄가치도없는사람도있다 #
  • 어젠 오랜만에 홈페이지 식구들 모임이 있어서 새벽까지 술잔을 기울이며 사는 얘기들을 했다. 좋은 사람에게선 좋은향기가 난다. 향기 #
  • 23일글수: 10개댓글 10미투 10
  • 잠을 설쳤다. 비몽사몽같은 시간이 무척이나 길게 이어졌고 습한 바람이 온 몸을 휘감아 내쉬는 공기에서도 물비린내가 났다. 그렇게 밤 새 괴로워하다 여섯시쯤 잠이 들었던가. #
  • 22일글수: 10개댓글 10미투 10
  • 아내가 참 좋아하겠어요. 다시 이젤과 스케치북을 구입한 아내에게 좋은 선물이 될 듯합니다. 응모 #
  • 책을 좀 사야겠다. 소설은 어제 산 박상륭씨의 잡설품 한 권으로 여름내 읽을것 같고 공부할 책 한 권 사서 같이 가지고 다녀야지. 뭘 공부해볼까? #
  • 21일글수: 10개댓글 10미투 10
  • '하고싶다'고 생각했던 많은 일들을 하나씩 시작해야겠다. 더이상 놔뒀다가는 안되겠다. 결심 #
  • 인생의 즐거움이 뭐가 있을까? #
  • 19일글수: 10개댓글 10미투 10
  • 날씨가 계속 이랬으면 좋겠다. 당분간은. #
  • 17일글수: 10개댓글 10미투 10
  • 아자자 오늘도 칼퇴근! 칼퇴근은쭈욱이어진다 #
  • 16일글수: 10개댓글 10미투 10
  • 삽질 세시간. 의욕감퇴. 퇴근이나 하자. #
  • 15일글수: 10개댓글 10미투 10
  • 저녁에 삼계탕 먹으러 감. 먹어줘야 해. #
  • 14일글수: 10개댓글 10미투 10
  • 벌써 7월 14일. 빠르다. #
  • 12일글수: 10개댓글 10미투 10
  • 내 몸이 어디 있던지 내 영혼은 자유롭다. #
  • 10일글수: 10개댓글 10미투 10
  • 여태까지와는 다른 뭔가가 필요하다. 삶이 변화해야 한다고 느껴지는 때. 어떻게? #
  • 08일글수: 10개댓글 10미투 10
  • 날씨 한 번 끝내주네. 서울 31.5도 날씨 폭염 #
  • 07일글수: 10개댓글 10미투 10
  • 8월말까지만 근무하기로 결정. 웹표준을 따르는 회사에서 다른 개발자들과 토론하며 일하고 싶다. #
  • 밤에 잠을 잘 못자니까 계속 피곤하다. 잠도 잘 안오고, 잠이 든다 해도 곧 깨어난다. #
  • 05일글수: 10개댓글 10미투 10
  • 옥상에 이불 널어놨다가 비맞았네. 다시 빨아야지. #
  • 04일글수: 10개댓글 10미투 10
  • 오늘 내 생일. 생일 #
  • 03일글수: 10개댓글 10미투 10
  • 어젠 비가와서, 점심먹고 조퇴. 불광동에 사는 절름발이 시인이랑 낮술을 마셨다. #
  • 02일글수: 10개댓글 10미투 10
  • 광화문역 안에서 똥냄새가 난다. 사람들은 아무렇지도 않나? #
  • 01일글수: 10개댓글 10미투 10
  • 아우~ 일 안잡혀! #
  • 매운 떡볶이나 매운 닭요리 먹고싶다. 맛있게 매운거. #

2008년 6월

  • 30일글수: 10개댓글 10미투 10
  • 갑자기 여기저기서 술 사준다는 사람이 많아지나? 조심해야돼 #
  • 29일글수: 10개댓글 10미투 10
  • 바람이 세게 분다. 으아아/ #
  • 비 오는 날은 깊은 잠을 못잔다. #
  • 27일글수: 10개댓글 10미투 10
  • 그냥 촛불 들고 앉아있자. 행진도 말고 구호도 말고 노래도 틀지 마라. 왜 자꾸 저들이 짜놓은대로 끌려가는가. 안타깝다 촛불 #
  • 25일글수: 10개댓글 10미투 10
  • 기름값 때문에 주 4일제 허허 노력하는사람에겐엄청난기회 #
  • 24일글수: 10개댓글 10미투 10
  • 이제서야 알 듯합니다. 사람이 혼자 오래 있을 수 있다는 것은 강해서가 아니라 독해서일 거라는 사실을 말입니다. 혼자 있으면서 자꾸 독해진다는 거. 그래서 가끔 사람들을 만나게 되면 그것 밖에는 줄 게 없다는 거. 윤대녕 상춘곡 지난추억들다시읽기 #
  • 21일글수: 10개댓글 10미투 10
  • 가슴 한 켠 무거운건 뭘로 들어내? 또 도려내게? 가슴이 남아나겠어? 어차피채워지지도않는가슴 #
  • 20일글수: 10개댓글 10미투 10
  • 칼로 도려낸듯한 자국은 있는데 도무지 아픔이 느껴지지 않는다. 아프지도 않으면서 앓고있다. #
  • 19일글수: 10개댓글 10미투 10
  • 진짜 웃기는일 #
  • 오래된 책에서 나는 냄새가 좋다. 쓸데없는책이면진작에처분했겠지 #
  • 17일글수: 10개댓글 10미투 10
  • 오늘같은날은 그저 편안하게 만나서 아무얘기나 할 수 있는 친구를 만났으면 좋겠다. 나이를먹었나 #
  • 예전..그러니까 대한극장이 멀티영화관으로 바뀌기 직전에 아라비아의로렌스며 닥터지바고,쉘부르의우산,해바라기 등 명작들을 근 한달간 상영했던 적이 있었다. 난 그때 충무로의 출판사에 다니고 있었는데 매일저녁 다시는 볼 수 없을 16mm영화들을 혼자서 보고 또 보곤 했었다. 옛날영화를보러갔다-를읽다가 #
  • 비 냄새. #
  • 16일글수: 10개댓글 10미투 10
  • 말수가 점점 줄어든다 나쁘지않다 #
  • 13일글수: 10개댓글 10미투 10
  • 오늘은 13일의 금요일입니다. 옛날공포영화제목 #
  • 아우.. 이래서 저런거 보면 안돼. 특히 술 한 잔 했을땐 말이지. 푸념 #
  • 아 놔 속이 터져서 백분토론 통화 계속 시도하는데 계속 통화중이래. 02-789-2557백분토론 내가술한잔해서흥분한거냐저게맞는거냐 #
  • 아 놔 어떡하지. 백분토론 보다가 속 다 뒤집어졌어. 병신 셋에 카페홍보논객하나. 아 놔. 한국인 맞나? 왜 한국말을 못알아먹나? 100분토론 돌겠네 #
  • 12일글수: 10개댓글 10미투 10
  • 아직은 배가 안고프네. 계란은 있으니까 퇴근하면 농협 들러서 감자랑 당근 사가야지. 내일점심준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