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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저히 배가 고파잠이 안온다능

2008년 7월 25일, 금요일 오후 11시 45분 (Seoul) by 란♡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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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동안 사무실에서 담배연기를 마셨더니 침 삼킬 때 목이 너무 아프다. 흑

2008년 7월 25일, 금요일 오후 11시 38분 (Seoul) by yuna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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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만년만에 노래방왔는데 아니 이싸람들이 커커⊙.⊙

2008년 7월 25일, 금요일 오후 11시 2분 (Seoul) by 다시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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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내 자신이 한심해진다.

2008년 7월 25일, 금요일 오후 10시 33분 (Seoul) by 윤지원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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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헤드라이너 에로가든

2008년 7월 25일, 금요일 오후 9시 39분 (Seoul) by 윈드젯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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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기사 아저씨가 급하다며 버스 버리고 어디론가 달려갔다

2008년 7월 25일, 금요일 오후 9시 28분 (Seoul) by 꽃띠앙 댓글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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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골국물에 떡국떡이랑 만두 넣어서 끓여먹는데, 요도크가 글썽글썽한 눈을 하고 나한테 딱 붙는다. 이녀석 왜이러나 싶었더니 사골국물의 고기냄새에 끌린 모양. 과하게 덤비지는 않지만 애처롭게 나한테 붙어있는 모양새를 보니, 평생 맛없는 처방식 먹어야 하는 처지가 가련토다.

2008년 7월 25일, 금요일 오후 8시 21분 (Seoul) by 휘발성고양이 %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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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집 살면 좋겠는 친구가 놀러 와서 긴 수다를 나눴다. 시원한 꽃그늘 아래 참방참방 맨발로 물놀이한 기분. 비빔밥을 해먹고 살구 두어 개와 상추잎을 가방에 넣어주었다.

2008년 7월 25일, 금요일 오후 8시 11분 (Seoul) by 녹슨난로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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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좀 그만와라 .. ;ㅇ;

2008년 7월 25일, 금요일 오후 8시 6분 (Seoul) by 유리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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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오는데 세차하는 제닉스 비 그치기는 글렀다

2008년 7월 25일, 금요일 오후 7시 52분 (Inchon) by 마르스 댓글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