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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검색 ^_^
30
Oct 2011
백양사에서 아침공양. 참 좋다. AM 08:07
29
Oct 2011
김밥 한 줄 캔맥주 두 개 평택근처 경부고속도로 AM 09:24
12
Oct 2011
18
Aug 2011
yuna 방울이랑 키키 이거 하나 사주면 살 좀 빠지지 않을까요? PM 05:26
27
Jul 2011
아무리 검증팀이라지만 적어도 브라우저가 뭔지는 알고 와서 테스트를 해야지. 크롬하고 익스하고 파일 다운로드창이 다른게 왜 그러냐니 이게 뭔 말이야? PM 05:44
11
Jul 2011
어제 오랜만에 북한산에 다녀왔는데, 운동을 통 안하긴 안했나보다. 종아리가 막 땡기네. 아내는 아침에 일어나지도 못하고. AM 09:45
4
Jul 2011
주말엔 강촌에 다녀왔다. 도착할 때 부터 떠날 때까지 온통 물안개였다. 좋은 사람들과 일 년에 한 번씩 이렇게 모인게 벌써 십 년. AM 10:01
30
Jun 2011
또 오네. AM 09:57
29
Jun 2011
폭우가 오네. AM 11:49
28
Jun 2011
비 더 안오나 PM 05:58
27
Jun 2011
산청에 폭우라던데 귀농한 미정군은 괜찮은가 모르겄네 AM 11:04
27
May 2011
슬리퍼 신고 다니는건 좋은데 왜 소리나게 신고 다닐까? 슬리퍼 신어도 소리 안나게 다닐 수 있다. 사람을 가르는 기준이 하나 더 생김. AM 11:30
15
Apr 2011
5
Apr 2011
벌써 식목일. 시간이 점점 빨리 간다. 나는 여전히 제자리인 것만 같고. AM 10:25
1
Apr 2011
어디 멋진 거짓말 없나? AM 11:24
22
Mar 2011
커뮤니티마다 나는가수다 프로그램에 대한 말들이 많다. 개인적으로 나는 1회는 재밌게 봤다. 그러나 2회는 재미 없었고 3회를 끝으로 안보기로 했다. “가수”가 “노래하는” 프로그램이 생겼다고 해서 잠시 좋아했었다. 순진하게. AM 09:56
15
Mar 2011
날이 춥다니까 장롱에 넣어둔거 도로 꺼내입었나보다 내 앞의 남자 냄새 심하네 PM 06:33
3
Mar 2011
출근길에 환승하러 계단을 올라가다보면 사람들의 발자국 소리가 마치 전쟁터에 나가는 군인들의 군화소리처럼 들려진다. AM 09:37
25
Feb 2011
무서운 꿈을 꿨다. 공포영화를 보다가 놀란것 처럼 화들짝 깨어났다. 이불 안으로 꼭꼭 숨었지만 끝내 다시 잠들지 못하고 말았다. 가슴이 아직도 두근거린다. AM 05:15
23
Feb 2011
U2 메신저는 브라우저 업데이트 할 때 마다 새로 깔아야 되나? IE9 설치한 후 로그인하면 먹통되서 또 다시 깔았네. 몇 번째야. AM 0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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