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me2day.net/ 미투 가입하고 새로운 친구를!

선택된 태그 : (다른 사람들은?)
더보기

생각
0
metoo

여직원중 누군가가 아주 진한 화장을 하고 왔나부다. 계속 맡고 있으려니 이것도 고역이네. 사무실이 3층이라 창문을 열면 1층 밖에서 담배피우는 냄새가 들어오고, 그냥 있자니 머리아프고. 예민한 코가 죄.

2008년 5월 14일, 수요일 오전 11시 18분 (Seoul) by 일현 댓글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