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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정신이 아닙니다.
재미있게 살고 싶은 욕심에 이것저것 다하려고 허둥대는 그런 사람.
고1때 옆 초등학교 완구사에서 다마고치 3천원에 팔길래, 애들 꼬셔서 150개 정도 지르게 한듯..(주최측 추산) 고2때는 동네완구점에서 레이저포인터 3500원에 뗘다가 애들한테 4천원에 팔았어요. 한 200개 팔았는데, 교장샘이 소지금지내려서 사업 접었;;
요즘 새록새록 “연애 + 지름 블로그”로 전향하고 있는(-_-;;) 공순이 감성로그의 주인장, 쿨짹입니다. 종종 일에 대한 얘기도 하고 삶에 대한 푸념도 나누는 블로그에요.
94년, 중1때부터 게임,음악CD등의 소포/직거래를 해왔으며, 잦은 방문으로 우체국직원들과 친했으며 선물도 자주 받았습니다. 95년, 중2때부터 남대문 AV상가에 오더를 넣고 텔레뱅킹을 이용했으며, 그때부터 친구,오디오동호회,선생님들께 지름을 선도하기 시작했;;;
생각보다 소심하고, 보기보다 겁이 많다.
O형 여자친구가 생겼으면 좋겠다. 그냥 그렇다고. ㅋ
은근과 끈기가 남다르지만 충동적인 면도 남달라 엄청난 끈기를 발휘하다가 어느 순간 급 다 때려치기도 하죠
서른 즈음에 독거노인 되어버린…
Grandeur L330, MacBook, Prada Phone, iPhone, Yepp YP-P2, BlackJack, Canon EOS-30D, Minolta X700, Sony HDR-SR1, Shure Beta87a, NDS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