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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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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Nov 2011
스스로 '개발자'라고 생각한다면 한번쯤은 참여해 보세요. 올해는 START SOMETHING! MS의 개발자를 위한 행사에 참여하고 선물도 타가세요 :D http://bit.ly/vTzF1O PM 10:08
20
Nov 2011
그래, 잘못된건 바로잡으면 된다. 정신차리고 하나씩 한걸음씩 바로잡자. AM 01:06
3
Nov 2011
그네들이 뭐라 하듯, 나의 행복은 내가 가장 잘 안다. 내 밥그릇을 챙기자. AM 09:46
21
Oct 2011
사람들이 말하면 좀 듣자. 사람은 나이를 먹을 수록 남의 말에 귀를 기울이지 않는다. AM 11:07
20
Oct 2011
사람사는 세상이 다 그런가봐. 어디에나 있는 미운놈, 이상한놈, 답답한놈. 놈놈놈. PM 07:31
26
Sep 2011
행복바이러스라도 한 대 맞은 것 마냥 들떴다가, 다시 또 추락할 기세로 쳐졌다가, 머리가 복잡할 만큼 고민이 많았다가를 반복한다. 카페인 때문인가? PM 06:40
25
Sep 2011
누군가의 맘을 얻었다고 생각해 놓고도, 솔직하게 그걸 믿지 못할 만큼, 곁에 아무도 없던 시간이 그리도 길었나. PM 08:33
6
Sep 2011
딱히 이렇다할 취미가 없는데, 취미로 재테크하면 좀 그런가. PM 11:00
4
Sep 2011
생각보다 세상은, 그렇게 큰일도, 엄청난 것들도 일어나지 않는다-고, 꼭 믿고 싶은 밤. PM 08:52
3
Sep 2011
일상, 생각보다 너무도 부숴지기 쉬운 그 이름. 일상을 탈출하고 싶다가도, 제발 이 평화가 깨지질 않길 바라게 되. PM 09:49
22
Aug 2011
너가 하기 싫어하는 건 나도 하기 싫단다. 왜 그걸 모르니? ㅋㅋㅋ… 아휴…사람들 참 얄밉네. 내가 도와주는게 한둘이 아닌데… PM 11:48
상반기 결산과 하반기 계획을 세워보았다. 다소 늦은 감이 있지만 (이미 7월에 했어야 하니), 회사에서도 툭하면 결산/계획 원래 일정보다 늦게 승인나는데 뭐. 하반기 계획은, “행복하게 살자. ” 다. AM 07:56
30
Jul 2011
역시 이 내 한몸 편히 쉴곳은 미투밖에 없네 그려. 세상엔 뭐이리 분위기도 모르고 막말하는 사람들이 많은지. PM 11:24
26
Jul 2011
돋네…. PM 10:00
25
Jul 2011
최소한 MS에서 일을 할땐 노가다를 해도 내 행동 하나하나가 작게라도 의미를 만들어냈다. 지금 내가 여기서 하는 이 짓거리가 대체 무슨 의미를 만들어내는지 나는 도무지도 모르겠다. 그게 너무나도 혼란스럽다. PM 07:50
아오 빡쳐 진짜. PM 07:42
23
Jul 2011
요즘은 내가 뭘 하고 사는 건지도, 뭘 원하는 건지도, 누굴 원하는 건지도 잘 모르겠다. PM 10:01
20
Jul 2011
모든 것은 과유불급. 으아…. 비가 너무 와서 제발 해를 좀 봤음 했는데 이건 뭐냐 이 엄청난 폭염은 이런 날씨에 예비군이라니 태풍온다던 건 어디로 간거야 PM 12:00
2
Jul 2011
비슷한 옷 비슷한 패션도 결국 살찌면 쉣인듯. 그래서 난 지금 쉣인듯. 뺐던 살 도로 다 찐듯. 망한듯. PM 04:14
24
Jun 2011
그래 까짓거, 한번 해보자. 정 안되면 때려치지 뭐. PM 0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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