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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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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June 5, 2009 다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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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 2009
감동의 서비스를 보여준 HP의 노트북 AS, 노트북 고장부터 수리까지 일주일. 분노를 충성도로 바꿔놓는 브랜드 전략은 멀리있지 않았다. PM 03:40
하필 그날 전산다운 > 접수자가 손으로 쓴 글씨가 전산으로 넘어갈 때 잘못입력 > 택배기사에게 번호 잘못감 > 택배기사가 노트북 들고있고 > HP에서 퀵을 보내서 > 그걸 인수인계해서 저한테 보내준다네요…. 화끈한데? PM 02:53
아 뭐야 진짜…. 내 노트북 어쩔꺼야…. 졸업작품 손 멈춘게 벌써 몇일째인데…. 다음주까지 영상물로 들고가서 통과를 받아야 하는데…. PM 02:42
뭐야 HP… 고객 서비스 좋다고 주변에 칭찬하고 있었는데 마무리가 깔끔하지 못한 정도가 아니라… 내 노트북을 잃어버려?! 접수받은 적이 없다니… 이게 무슨소리임? PM 02:33
악…. 신경써야 할 일이 갑자기 몰리면 난 가벼운 패닉 상태가….;ㅁ; PM 01:07
호랑이는 먹이를 잡기 전에 몸을 웅크린다. AM 10:46
자다말고 모기장이 떨어져서 그거 다시 천장에 제대로 박아놓고 다시 자러 ;ㅁ; AM 05:00
오늘의 타로: 자신감이 부족하여 모든것이 엉망으로 가는중. 자신감을 가지면 그 끝엔….?!? AM 01:09
오늘 졸업사진을 촬영했답니다. 요건 졸업사진은 아니지만 동기의 손을 빌린 컨셉사진?ㅋㅋ AM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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