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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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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Feb 2012
점점 두려운것만 가득하다 난 무엇이 그리 두려운가… 니가 추구하는 가치는 이미 다 깨졌을 것이다. 15 hours ago
15
Jan 2012
나는결국무서워서아무것도못하는거지 AM 01:40
4
Jan 2012
전에도 이렇데 잘 했더라면 좋았을거란 생각이 든다. 코스웤만 따라갈 수 없는 시간이 점점 다가오고있는것이 불안하다. 정말 염려스러운건, 이렇게 살아왔는데 연구가 나랑 맞지 않는다면 어떻게 해야할까 AM 04:33
7
Dec 2011
옛날의 과오를 떠올리며 느낀것은, 내가 많이 거만해졌다는 것이다. 자존감이 높아진 대신 조심치 못하고 겸손치 못하다. 나는 내가 생각하는것만큼 대단한 사람이 아니니까 AM 01:48
27
Nov 2011
난 결국 아무것도 하지 못할것만 같다 PM 08:37
1
Nov 2011
무엇을하고싶은가? 무엇을하고싶은지 모르겠다 AM 03:46
2
Aug 2011
낮잠을잤는데 꿈속에서 연애했는데 팔에 기대어 누웠는데 팔이 너무 포근했다 지금생각해보면 베개랑 이불이랑 내 팔이었던것같지만ㅋ 근데 중요한건 꿈속에서 차였다 PM 09:27
22
Jul 2011
내 무능력함에 몸서리 쳐질때가 있곤 한다. AM 12:20
18
Jul 2011
영어시험을보자영어시험을보자으뭐같군 AM 02:09
11
Jun 2011
아무래도 나는 제한된 정보로 만들어진 가상의 인물과, 그에게 사랑을 주고 싶어 하는 나를 좋아했던게지 AM 02:01
7
May 2011
고삐를다시조여야할때다.힘들다힘들다하지말고이정도로드는매학기마다있어왔으니까그냥이렇게하면되는거지ㅇㅇ AM 04:23
6
Apr 2011
하나님감사합니다이건결국이길수있는시련이었구나 AM 01:14
5
Apr 2011
소개팅을해달라고할뻔했다이런개소리를지껄이면나는앞으로어찌얼굴을보고살것인가아니차라리얼굴을보지않고사는것이맞을것이다 PM 09:12
육욕이지금만큼심한적이있었는지모르겠다키스하고싶다꼭끌어안고싶다그분앞에서이번에도말도안되는소리를하며모임에서창피한일을벌이고말았다정말고이곳을나가야하나다들조금씩크고있는데여전히너무어리다먹고싸고먹고자위남는시간은숙제와인터넷을한다날씨가너무좋아서나를괴롭게한다이러다가질식할것같다 PM 09:11
28
Mar 2011
아오양쪽전공동시에따라잡느라힘들어죽겠는데나한테자꾸물어보는놈은뭐임ㅠㅠㅠ누군가를이용해먹었으면나도환원해야된단생각을가지고서알려주곤있지만정말짜증난다게다가나는한없이무능하지 AM 03:02
20
Mar 2011
무능함에질식할것같다 AM 03:42
13
Mar 2011
괴롭다난왜이렇게병신같지ㅠㅠ이병신같음을구제해줄사람은없겠지스스로구원하라아하나님저는하나님을잊고살고있습니다 PM 12:39
26
Feb 2011
아아 조교님 맘잡고 열심히사려는 사람을 그런 말도 안되는 소리로 현혹하시면 안됩니다ㅠ 외롭지않습니까 // 뭔가 자꾸 씁쓸한 기분.. AM 04:38
6
Jan 2011
벌써1월이이십퍼센트나지나갔다성적은당초목표보다낮았지만이정도면봐줄만하다가끔외로워서몸부림칠때도있지만이정도면살만하다좀더바쁘게살길바랬는데내가나를바쁘게fasten하지못한다불특정누군가를향한갈구만가득하다지난해와달리올해는뭐라도해내는한해가되길바란다 AM 04:27
22
Dec 2010
학부생연구프로그램탈락예상평점은삼점중반방학때거취가위험시험이하나남음애인이있었으면좋겠지만내가애인이될수없는건여전하다 AM 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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