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고 싶은 거라면 뭐든 할 수 있어야지 않겠어?
아! 사진 정리 아직 손도 못댔는데…. 어쩔 OTL 12분전
동대문 두타인데 여기저기 지진소식에 건물에서 나가야할지 고민되네ㄷㄷㄷ 6시간전
두타 투어중인데 벌써 하늘하늘한 봄옷 천지!! 분홍색 트랜치 완전 땡기는데 계획에 없으므로 참고 있음!! 7시간전
다급해서 주변이 안보이는 건 알겠지만 의사선생님 식사는 편하게 하실 수 있게 두시지… 식사하다말고 서서 찾아온 환자가족과 상담중~ 9시간전
3800원짜리 병원식~ (계란국 제육볶음 햄야채볶음 삼색냉채) 9시간전
일찍 자도 피곤~ 늦게 자도 피곤=_= 15시간전
달달한~ 촤컬릿 케잌이 먹고 싶다~ 오후 8시 50분
영상의 날씨에도 영하8도 때의 옷차림을 고수하는 사람 오후 4시 54분
내 맞은편에 아이돌 삘 팍팍 풍기는 꼬맹이가 앉아있어! 남자애가 으찌 저리 이쁘게 생겼누~ 우쭈쭈쭈하고싶은 충동을 마구 끌어내니 이 아니 즐거울쏘냐~^^ 근데 키가 참 아쉽구나~ 오후 2시 49분
노래 좋은데… 애들 화장을 너무 진하게 해줘서~ 주황색 입술이 부담스러워^^;;; 오후 12시 30분
휴~ 15분에 한번 오는 차 타려고 간만에 전력질주;; 중앙선 정차하는 바람에 못탈 뻔했네 오전 9시 47분
두시 탈출 컬투쇼 하이라이트 들으며 정신 못차리는 중~ 오후 6시 42분
버스 창으로 드는 햇빛이 꽤 뜨겁다.. 영하의 기온과 찬바람만 아니라면 초여름이라해도 될만한 강한 햇빛.. 오후 2시 12분
퇴근합시다~~~~ 오후 1시 2분
버스가 바로 오니 엄청 좋다! 20분일찍 도착! 오전 10시 11분
오늘도 많이 춥다~ 코가 쨍해~>_< 오전 8시 35분
우리 윗집에 장애아가 있는데 요 몇일 밤늦도록 잠을 못자고 칭얼거리고 물건을 딱딱거린다… 오전 1시 21분
맨날 바쁘고 야근하는 사람은 연애하기 힘들다는 걸 새삼 느꼈어.. 오전 12시 47분
누구나 다 인정할만큼.. 모두가 욕할만큼 잘못한 사람이 있다. 그 사람은 욕을 먹어 마땅하다. 근데 욕-흉보고 험담하고 비아냥대는- 에도 정도라는 게 있다. 그 정도가 넘어서면 욕하는 사람도 그다지 좋게 보이지는 않는다. 오후 5시 58분
기분좋은 일이 가득 생기는 하루이길… 오전 9시 21분
나는 항상 아웃사이더.. 오전 1시 12분
Kristin님은 2007년 3월 28일부터 187명과 2,140개의 얘기를 나누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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