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me2day

검색 ^_^
전날 September 22, 2008 다음날
22
Sep 2008
밤새는 고양이. AM 08:27
이걸 보고 있으니까 왠지 이게 떠올랐어.(링크) 덤으로 이것도. AM 05:29
한켠에선 고객이라는 이름의 노예, 다른 한켠에선 근로자라는 이름의 노예. 우리는 대체 어떤 시대에 살고 있는 거지? AM 04:48

Follow RSS kroisse is sharing 443 stories with 27 people since January 21, 20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