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me2day

검색 ^_^
전날 May 22, 2009 다음날
22
May 2009
'죽창'에 찔린 강 일경 ''죽창'에 너무 긴장…피 난다는 얘기 듣고야 몽롱해져' 아 씨발 왜 이렇게 웃기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거기다가 죽창만 작은따옴표로 강조했어 ㅋㅋㅋㅋㅋㅋㅋㅋ 아무것도 모르는 애들갖고 장난치지좀 마라. PM 02:20

Follow RSS 까까 is sharing 1,566 stories with 53 people since March 14, 2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