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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 사람도 적고 비도 내리고 조용 고요한 분위기
한주동안 회사일 핑계로 교육받으러 안갔다. 야근이 좋아? 교육이 좋아? 라는 질문에 야근!! 이라고 당당히 대답한다.
집에 혼자 있으니 가족들과 주위 친구들의 전화가 잦아졌다. 다들 고마워요 >.<
광화문->예지동->을지로입구. 비오는 날 혼자 우산쓰고 물 고인곳을 첨벙첨벙 거리면서 걸어 다녔다.
OOAD 교육과정에서 반가운 얼굴을 만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