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보기 아까운 하루, 미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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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글 수: 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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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댓글 수: 661
돌아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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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10월
02일
글수: 10개
댓글 10
미투 10
11시부터 회사내 네트워크가 불안하다. 인터넷은 괜찮은데 개발서버에 접근이 안되네. 일 좀하려고 하면 꼭이러더라.
일 좀하게 해 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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낼이면 드뎌 뱅기타고 놀러간다. 으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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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9월
30일
글수: 10개
댓글 10
미투 10
종종 뒤돌아보면 부정적인 말(싫어요. 힘들어요. 귀찮아요.)을 자주 하는 나를 느낀다.
#
29일
글수: 10개
댓글 10
미투 10
왜. 일하기 싫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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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동안 집밖에 안나오고 하루종일 뒹굴뒹굴했더니만. 허리아프고 잠오고. 휴유증이 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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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글수: 10개
댓글 10
미투 10
개천절 뒤로 이틀 붙여 휴가 신청은 해둔 상태. 갈 곳만 정하면 되건만. 그게 어렵네.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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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는 유난히 길게만 느껴지더니 드뎌 금욜일이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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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글수: 10개
댓글 10
미투 10
담달 팀 워크샵 가는데 주제 선정해서 발표하란다. 1시간동안 떠들어야 하는데 혹 좋은 주제 있음 좀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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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글수: 10개
댓글 10
미투 10
어제 저녁 10시쯤 '2008 지역사회 건강조사' 대상으로 선정 됬다며 관악보건소 아줌마 둘이서 쳐들어왔다. 설문조사 해주고 장바구니 얻었다.
잠결이라 놀랬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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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말엔 시골 순회공연간다. 돌아 올 때는 차 안 가득 먹을거리를 실고 와야지 으흐흐..
엄마에게 미리 공지 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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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글수: 10개
댓글 10
미투 10
추석연휴동안 집에 안내려가고 신랑과 오붓하게 지냈더니 넘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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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다들 제가 보고 싶으셨져~~
아님 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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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일
글수: 10개
댓글 10
미투 10
아침 출근 전 5분명상. 붕붕 떠다니던 마음을 다잡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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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8월
26일
글수: 10개
댓글 10
미투 10
저녁 먹은 것도 대충 소화된 듯 하니 집에 가야겠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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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만년만에 들어 온 미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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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일
글수: 10개
댓글 10
미투 10
어제 드뎌 헬스장 3개월 등록했다. 과연 얼마나 열심히 하려는지…
운동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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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야간당직. 나도 밤길 무섭다고 좀 빼주면 안될까?
아줌은 제외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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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위에 여행가려고 알아보는 사람이 많은걸 보면 여름 휴가 시즌이 맞는거 같다.
휴가시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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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7월
31일
글수: 10개
댓글 10
미투 10
주말내내 비온데 우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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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글수: 10개
댓글 10
미투 10
아무래도 중국이나 인도로 진출하여 인력 장사나 해야 할 듯 싶어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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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마다 몸이 붓는거 같다.. 정말 붓는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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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글수: 10개
댓글 10
미투 10
배고파서 저녁먹고 퇴근 소화 안되서 집까지 걸어가야 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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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에는 교육이다 일정급한 작업이다 이래저래 바쁘게 지냈는데 이번주는 한가할 듯. 또한 4일 근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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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하지만 생각할게 많은 모듈에 대한 설계서를 낼까지 제출하야하는데 머리를 사용하려고 하면 잠이 온다.
단순작업만 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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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글수: 10개
댓글 10
미투 10
회사에 사람도 적고 비도 내리고 조용 고요한 분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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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주동안 회사일 핑계로 교육받으러 안갔다. 야근이 좋아? 교육이 좋아? 라는 질문에 야근!! 이라고 당당히 대답한다.
오늘이 교육 마지막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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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글수: 10개
댓글 10
미투 10
집에 혼자 있으니 가족들과 주위 친구들의 전화가 잦아졌다. 다들 고마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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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화문->예지동->을지로입구. 비오는 날 혼자 우산쓰고 물 고인곳을 첨벙첨벙 거리면서 걸어 다녔다.
장화만 있음 딱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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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글수: 10개
댓글 10
미투 10
OOAD 교육과정에서 반가운 얼굴을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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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일
글수: 10개
댓글 10
미투 10
미투하는거 딱 걸렸어. 그것도 회사 경영지원팀 이사한테.. 나 월급 깎이는거 아닐까..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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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팀 1인이 '점심메뉴 복불복' 이라는 점심식당을 정해주는 프로그램을 만들었다. 이에 밥팀 멤버들 이것저것 요구사항이 많다. 다들 개발자라서 그런지 요구사항에 구현 방법까지 자세히도 말한다. 머 나도 그중에 1인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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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으로 회사사람들이랑 영화를 보고 이를 회식비에 포함하여 제출했더니만.. 영화비는 회식비에 불포함이란다.. 젠장~ 내가 결제했는데.. ㅜㅜ
영화비도 회식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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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일
글수: 10개
댓글 10
미투 10
주위에 자주 전화하자.. 근데 잘 안되…
엄마 뿔 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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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일
글수: 10개
댓글 10
미투 10
OOAD 핵심과 적용 과정
이수하라는 지시가 떨어졌다. 사전지식이 Java, UML, 유즈케이스.. 나랑 상관있는게 하나도 없지 않은가.. 벌써 부터 걱정이네..
교육이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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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일
글수: 10개
댓글 10
미투 10
어제 잃어버렸던 반지를 여름 치마의 주머니 속에서 발견했다. ㅎㅎㅎ
발견의 기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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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일
글수: 10개
댓글 10
미투 10
7.1일부터 5천원미만도 현금영수증 발급
근데 가맹점은 잘 모르는 듯 어제 마트에서 이 일로 언쟁하는 사람을 봤다. 옆에서 거들려다가 그만 뒀지.
현금영수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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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3시에 전화했더니만 놀라는 오빠. 30분 늦은 모닝콜
인공지능 모닝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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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시간정도 밖에 잠을 못잤다. 현재 비몽사몽
잠 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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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일
글수: 10개
댓글 10
미투 10
몇일 전 부터 아침에 모닝콜을 받고 있다.. 짧지만 좋아하는 이 목소리를 듣고 일어나는 기분. 좋~~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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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만큼 보이는 데이터베이스 설계와 구축
참석할 사람 손~ 혼자가긴 싫어서.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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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6월
30일
글수: 10개
댓글 10
미투 10
나보다 16시간 과거에 살고 있는 신랑과의 전화통화 매번 '거긴 지금 몇시야?' 라는 질문을 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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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한주가 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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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글수: 10개
댓글 10
미투 10
갑자기 카메라가 땡긴다. ㅡㅡ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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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때 짧은 데이트.. 근데 정말 밥만 딸랑 먹고 가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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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전체 출근 인원이 1/3이 안되는듯.. 회사가 썰렁하다.. 꼭 주말에 당직하는 기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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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글수: 10개
댓글 10
미투 10
아침에 청양고추 하나 들어간 콩나물국을 먹었더니 속이 아리다. 정말 한개만 넣었을 뿐인데..
아침먹고다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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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글수: 10개
댓글 10
미투 10
계곡에 수박이랑 통닭 사들고 놀러갔으면 좋겠다~~
계곡수박통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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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글수: 10개
댓글 10
미투 10
070전화기가 생겼다. 근데 회사는 무선공유기가 없어서 안되 ㅡㅡ;
0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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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글수: 10개
댓글 10
미투 10
비에 바지단이 젖는게 싫어 반바지를 입었더니만 춥다. 눅눅하고 으슬으슬한 상태 감기걸리가 딱 좋은 환경.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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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부터 사고 쳤다. ㅜㅡ 한 20분 정도 사이트 접근이 안됬다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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