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me2day.net/ 미투 가입하고 새로운 친구를!

2008년 5월 ← 2008년 4월 | 권순선의 홈 | 2008년 6월 →

11
May 2008
생각
2
metoo

며칠째 새벽에 깬다. 잊어야 하는데… 잊혀지지가 않는다. 오히려, 흐릿해지는 기억을 조금이라도 더 붙잡아 두려고 안간힘을 쓰고 있다.

오후 8시 34분 (Seou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