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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 2009
지하철에서.. 30대 중반쯤 되어보이는 여자분이 미분을 열심히 풀고있다. 만학도인듯.. 화이팅! PM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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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사람의 위대함은 그가 얼마나 많은 사람들에게 도움을 주었는가로 평가된다. PM 04:52
맨날 굴러다니며 자던 준서가 어젯밤엔 밤새 내 팔베개를 베고 잤다. AM 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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