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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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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6 건이 검색되었습니다.

23
Jan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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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친구 아예 안보이게 하는 옵션 좀 제발 넣어 주세요. 친구가 바뀌지도 않고(매번 동일) 보시다시피 가로모드로 보면 정작 본문은 거의 가려져 버립니다. 이건 좀 아닌듯. PM 09:37
20
Jan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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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앱 초기화면에서 추천친구가 계속 나오는데 안나오게 할수 없나요? 옵션에 없는듯? 공간도 약 1/4이나 차지하고 제 미친수가 적은편이 아닐텐데 같은 친구만 계속 나와서 그닥 유용해 보이지도 않네요. AM 06:48
21
Sep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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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말라야산 레알 산양 :-) PM 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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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산한 평일 오후의 영화관람. 백수라서 가능한 일. ㅋㅋ PM 1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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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바이스가 go랑 forth 광고도 해주고 좋네 AM 11:27
20
Sep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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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군포해물탕. 엄청 푸짐. PM 08:21
9
Sep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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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침 6시 50분에 이번 트레킹의 최종 목적지였던 해발 5540미터 칼라 파타르에 올랐습니다. 2시간 걸린다는 거리를 3시간이 걸려 올라가며 몇번이나 포기하려 했는지 모릅니다. 하지만 결국 해냈습니다. 오늘만은 정말 제 자신이 자랑스럽습니다. 감사합니다. PM 09:51
6
Sep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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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이곳 페리체는 오후 7시 40분. 사진은 오늘 아침에 마을 뒷동산(?)에서 찍은 것입니다. 내일은 사진에 나있는 길을 따라 다음 목적지인 로부체란 곳으로 천천히 천천히 올라갑니다. 이제 자러 가야겠네요. 안녕히… PM 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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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주일째 이런것만 먹었더니 토나오려 해요. ㅠㅠ PM 0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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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제가 있는 곳은 해발 4280미터 페리체란 곳입니다. 목적지인 칼라파타르란 곳은 아직 이틀정도 더 가야하고요. 놀라운 대자연의 품속에서 평생 잊지못할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PM 04:26
28
Aug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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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히말라야 트레킹을 위한 출국을 앞두고 심기일전을 겸한 두발정리 PM 05:26
26
Aug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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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수생활 4일째. 대구 부모님 집근처 커피숍에 혼자 와서 책 읽으며 망중한.. PM 12:32
22
Aug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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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녹색공장.. 잊지 못할거야.. PM 0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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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직 축하(?) 케익 ㅋㅋ PM 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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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모의 여직원분께 받은 퇴직 선물~! PM 04:06
19
Aug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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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도착~ AM 07:08
16
Aug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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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 베트남.. 다들 별일 없으시죠? ^^ PM 03:18
15
Aug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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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a Trang, Vietnam AM 11:17
14
Aug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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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륙준비… PM 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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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대교 건너는 중인데 안개 엄청나네요. 비행기 뜰수 있으려나.. ;; PM 02:52